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291932
사과문에서 민지는 "지난 2일 버니즈분들과 소통하는 라이브에서 저의 말투와 태도가 보시는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다"라며 "버니즈분들과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소통하는 라이브에서 좋지 못한 태도를 보여드린 것 같아 놀라고 상처받으셨을 버니즈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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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지는 지난해 1월2일 진행된 '침착맨'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칼국수가 뭐지?'라는 혼잣말을 했다. 이후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민지가 콘셉트를 위해 이러한 말을 했다면서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지자 민지는 지난 2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여러분 제가 칼국수를 모르겠어요?"라고 얘기했고, 이 발언은 또 한 번 논란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