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민지 "칼국수가 뭐지?"→"제가 모르겠어요?" 발언 논란…사과 "죄송"
9,587 49
2024.01.16 16:16
9,587 49

GuRUWU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291932

 

사과문에서 민지는 "지난 2일 버니즈분들과 소통하는 라이브에서 저의 말투와 태도가 보시는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다"라며 "버니즈분들과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소통하는 라이브에서 좋지 못한 태도를 보여드린 것 같아 놀라고 상처받으셨을 버니즈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라고 얘기했다.

(중략)

 

한편 민지는 지난해 1월2일 진행된 '침착맨'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칼국수가 뭐지?'라는 혼잣말을 했다. 이후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민지가 콘셉트를 위해 이러한 말을 했다면서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지자 민지는 지난 2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여러분 제가 칼국수를 모르겠어요?"라고 얘기했고, 이 발언은 또 한 번 논란을 낳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4 03.16 55,8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640 기사/뉴스 블랙핑크 지수 통했다…넷플 '월간남친' 비영어 쇼 1위 12:25 1
3024639 기사/뉴스 [단독] BTS 광화문 공연 안전 비용, 기업·공공 책임 논란 17 12:22 463
3024638 이슈 미야오 가원이 다 맞춘 퍼즐을 부순 이유 12:22 150
3024637 이슈 해외 트위터 반응 난리난 어느 중녀의 고백 거절 문자 14 12:22 718
3024636 기사/뉴스 '천궁-II'에 감동한 UAE…"원유 공급 한국이 0순위" 약속 9 12:21 351
3024635 이슈 [WBC] 조별 경기후 애런 저지 성적 6 12:21 261
3024634 기사/뉴스 세살 딸 학대 치사 혐의 30대 친모 체포…"야산에 시신 유기"(종합) 9 12:19 427
3024633 정보 휴면 메일 정책 바꾼다는 네이버 5 12:18 1,426
3024632 기사/뉴스 “아내 술주정 감당 안돼” 신고한 남편에 흉기 휘두른 女 구속 2 12:17 251
3024631 기사/뉴스 구성환, 가족 떠나보낸 아픔 뒤 근황은…"마음 속 묻어둬" ('꽃분이') 1 12:17 416
3024630 이슈 [WBC] 지랄염병을 하더니 우승도 못하는 나라ㅋㅋ 46 12:16 2,517
3024629 기사/뉴스 [단독]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손쉽게 제압하려 약물 사용” 12:15 439
3024628 기사/뉴스 이주승·코르티스 주훈, 드디어 만났다…얼마나 닮았나 "현타와" 16 12:15 1,095
3024627 이슈 최가온 엘르 코리아 4월호 화보 8 12:13 824
3024626 기사/뉴스 BTS 때문에 일매출 1천만원 날리는데, 괜찮다?…KT ‘특단 조치’ 7 12:13 881
3024625 기사/뉴스 빌리 츠키, ‘하트시그널5’ 예측단 합류…예능 치트키 활약 1 12:12 300
3024624 유머 아 알프스 산맥이라고 2 12:11 544
3024623 기사/뉴스 [단독인터뷰] 고준 4월 장가간다 "결혼 생각없던 나, 예비신부 만나 변화"(종합) 2 12:11 946
3024622 이슈 강미나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6 12:10 1,460
3024621 이슈 [WBC] 미국준우승하는거 직관한 스쿠발 9 12:09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