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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반전이 유명한 애거사 크리스티의 대표 추리소설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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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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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자기 남편을 죽인 여자가 자살했다. 하지만 여자가 남긴 애절한 편지를 두고 또다시 살인이 벌어진다. 아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인물, 그러나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는 진실을 알고 있었다.

정말 의외의 인물이 범인으로 밝혀지는데 출간 당시 너무나 획기적인 결말로 인해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 중 가장 많은 논란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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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특급 살인>

오리엔트 특급열차에는 14명의 승객이 타고 있는데, 이 열차가 폭설 때문에 정지하고 있을 때 한 사람이 살해당한다. 아무도 열차를 빠져나갈 수는 없다. 게다가, 승개들은 모두 완벽한 알리바이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범인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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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무인도에 여덟 명의 남녀가 정체 불명의 사람에게 초대받는다. 섬에 와 보니 초대한 사람은 없고, 하인 부부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뒤이어 한 사람이 죽자, 식탁 위에 있던 열 개의 인디언 인형 중에서 한 개가 없어진다. 인디언 동요의 가사에 맞춰 무인도에 갇힌 사람들이 살해되고 인디언 섬에는 이들 열 명 외엔 아무도 없다. 섬에 갇힌 사람이 모두 살해되었으니 범인은 도대체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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