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세영과 배인혁이 현대에서 재회해 부부의 연을 맺는 결말을 그려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12회(최종회)는 전국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8%보다 1.3%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지만 자체 최고 시청률인 9.6%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수도권 기준은 9.4%이며 2049 시청률은 2.3%다. 조선 강태하(배인혁)가 박연우(이세영)에게 은애한다 고백하고 박연우가 이를 거절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1.4%까지 치솟았다.
...
제작진은 "그동안 시청자분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을 보는 순간만큼은 시름을 잠시 잊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더불어 저희 드라마가 시청자분들의 마음속에 귀히 오래도록 간직됐으면 좋겠다"라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https://m.joynews24.com/v/1673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