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시마 히카리 8세 연하 모델과 재혼+임신 발표.."행복과 기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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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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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의 미츠시마 히카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방금 결혼했어요. 당신과 함께하니 삶이 더 사랑스럽고, 더 부드럽고, 더 다채롭게 느껴져요. 곧 함께 부모가 될 우리에게 하루하루가 매우 의미 있게 느껴지고 있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재혼과 임신 사실을 알렸다.
재혼 상대는 8세 연하의 모델로 활동 중인 아사노 케이스케였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얼마 전 혼인신고서를 제출하고 결혼했다. 그리고 배 속에는 새로운 생명이 깃들어 있다. 주변에서의 도움과 따뜻한 마음을 받으며 지금은 심신의 건강을 가장 우선으로 행복과 기적을 느끼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늘 신세를 지고 있는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영화 ‘사와코 결심하다!’를 연출한 영화 감독 이시이 유야와 2010년 결혼했지만 2016년 초에 이혼했다.
[사진]미츠시마 히카리 SNS.
https://v.daum.net/v/20260405164403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