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한 모습 보여주려"...고양·양주 다방서 여성 2명 살해한 50대
35,144 205
2024.01.06 08:03
35,144 205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0시45분께 강원도 강릉시의 노상에서 강도살인 혐의로 체포된 이씨는 이날 새벽 이 사건을 맡고 있는 일산서부경찰서로 압송됐다.

이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께 고양시 일산서구의 다방에서 60대 여주인 A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4일 밤 양주시 광적면의 한 다방에 들어가 혼자 있던 60대 여성 B씨를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피해자들로부터 현금을 훔쳐 달아난 이씨는 경기 북부, 서울 등을 돌아다닌 후 버스를 타고 강릉으로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교도소 생활을 오래 하며 스스로 약하다고 느꼈다. 이 때문에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들어 강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범행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과 5범 이상으로 이씨는 성범죄 등으로 22년 동안 수감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절도죄로 수감 생활 후 지난해 11월 초 교도소에서 나오기도 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도주 과정,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30327?sid=102

댓글 2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7,5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4,2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39,7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4,7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1,8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159 이슈 🚨 아들 방에서 자소서 몰래 훔쳐보는 어머니.jpg 07:52 113
3131158 기사/뉴스 '49.3% 역대급 판매율'→매진 대란…'1억 엔 신드롬' 입소문으로 국내 반응도 뜨거운 日 영화 4 07:48 856
313115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46 91
3131156 정보 🍀8월 3일 띠별/별자리 운세🍀 9 07:45 409
3131155 유머 드라마 작가가 악역 이름 정하는 방법 9 07:39 1,148
3131154 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휴식기 발표 5 07:38 2,055
3131153 이슈 몰카, 딥페이크 피해자에게 '니가 알아서 URL 알아와라'는 경찰 7 07:23 1,614
3131152 이슈 핫게에도 갔었던, 지진이후 직원들에게 돈 갖다놓으라고 지시한 사장, 지시한 걸 인정하다 49 07:17 4,880
3131151 정치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지지율 45.9% 취임 후 ‘최저’…민주 45.1%·국힘 37.7% 28 07:14 605
3131150 유머 일본 인스타 계정중에 까마귀 키우는 계정 있는데 까마귀가 사람 말 무시하고 계속 울어대면 주인이 손가락으로 부리 닫아줌 그러면 악!!악!!악!! 하고 울던 애가 읊!!읊!!읊!! 하고 울게됨 4 07:04 2,101
3131149 이슈 어릴적 방탄소년단 덕질 스토리 영상 발굴 된 리센느 미나미 10 07:03 2,518
3131148 기사/뉴스 2조 대박난 '바비', "라이언 고슬링 몸값만 289억원" 속편 난항 18 07:00 2,972
3131147 이슈 김상혁 클릭비 데뷔때부터 현재까지 외모 변화 5 06:56 1,290
3131146 이슈 19년 전 오늘 발매된_ "다시 만난 세계" 6 06:40 438
3131145 유머 시어머니가 명품백을 사준다고 하는데 (좀 더 비싼)원하는 드림백이 있을 때 21 06:27 5,816
3131144 유머 너네 아빠 마블 히어로라며? 근데 뭐?.gif 9 06:06 3,657
3131143 이슈 톰 홀랜드에게 스파이더맨 최종 오디션에 붙을거라고 자신감을 심어준 택시기사 6 06:05 4,403
3131142 유머 아침에 5분 일찍 출근하는 이유가 이웃집 강아지들 때문이라면 15 05:26 6,253
3131141 유머 악성 루머 생성 유포와 그에 대한 중학교 2,3학년 당시 담임쌤의 촘촘한 디펜스를 알게 된 리센느 원이 반응.twt 11 04:44 5,497
3131140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1편 5 04:44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