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소방과 경찰, 한국가스안전공사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사고 원인을 가스 운송기사의 부주의로 잠정 결론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새해 첫날인 전날 오후 8시40분쯤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에 있는 LPG 충전소에서 가스가 누출돼 연쇄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일대 300m 반경이 쑥대밭이 됐고, 남성 2명이 전신화상을 입는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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