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정말 엄청난 논산 중학생 성폭행 범죄자 부모의 발언.....
64,633 396
2024.01.01 14:48
64,633 396

강도강간·강도상해·강도예비 혐의로 장기10년·단기5년을 선고받은 A군의 부모는 처벌이 무겁다고 아들을 감쌌다.

부모는 "진짜 이런 일이 생길 거라고 상상을 못했다. 우리가 그분(피해자)한테 죄송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부모인 제가 잘 가르치지 못했으니까 이런 행동을 했겠죠"라고 하면서도 "(아들이) 이제 만 15년 살았는데 막말로 내가 5년을 못 보고 못 만진다. 피해자분한테는 (형기가) 짧을 수가 있어도 저는 그 5년이 엄청 크다"고 말했다.

 

 

 

 

예...?

 

 

https://www.news1.kr/articles/5276657

 

 

참고로 가해자가 피해자한테 보낸 편지 관련 기사에 뜬 부모 입장임

 

 

 

101. 무명의 더쿠 2024-01-01 15:01:48

  군은 지난 10월3일 오전 2시께 귀가 중이던 40대 여성에게 접근해 "오토바이로 데려다주겠다"며 태운 뒤 논산의 한 초등학교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군은 범행 후 여성이 소지하고 있던 현금을 빼앗은 뒤 휴대전화로 피해자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후 유포하겠다며 협박한 것으로도 드러났다.

또한 A군의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조사 결과, A군이 범행 직전에도 성매매를 가장해 불특정 여성들에게 접근하는 방식으로 강도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자 5년이면 꽤 강한 처벌이라 무슨 짓을 했는지 찾아봤더니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계획범에 악랄한 내용이었네 

 

 

논산 성폭행범 가해 내용

목록 스크랩 (0)
댓글 3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85 01.27 15,4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7,3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4,9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8,0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5,0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744 이슈 최근에 느낀 거: 찐따가 한 스펙트럼의 끝(예를 들어 과하게 빨리 걷는 것)이라면 갓반인은 그 반댓쪽 끝(느리게 걷는 것)의 성향을 띨 것이라고 추측하는 것은 찐따행위에 가까움 3 04:26 205
2974743 정치 김어준이 김민석 총리를 여조에 계속 넣는 이유는 정부의 동력을 잃게 하려는 것이다 1 04:25 79
2974742 유머 안은진 연기 인생 최대 위기 2 04:20 281
2974741 이슈 방영 시작도 되기 전부터 광역 딜을 넣은 드라마 23 04:07 1,079
2974740 이슈 아직도 하마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한 정보 5 04:07 431
2974739 유머 주인한테 안겨서 손든 강쥐 3 04:04 408
2974738 팁/유용/추천 자존감 올리는 방법은 스스로 몸뚱아리를 관리하는것 04:01 452
2974737 이슈 말랑 쫀득 볼살.gif 5 03:55 645
2974736 유머 두통약 사러갔는데 약사 아저씨가 좋아함 6 03:46 1,433
2974735 정보 오타쿠들이 절대 들어갈 수 없다는 애니메이션 성지.jpg 1 03:45 468
2974734 유머 촉감 극강의 스퀴시 1 03:42 249
2974733 이슈 일반인 글 더쿠에 퍼와서 매번 욕하는 것도 작작했으면 좋겠는 글 48 03:33 1,838
2974732 기사/뉴스 차은우 추징금 200억과 이상한 관용 7 03:32 906
2974731 유머 CCTV가 강아지 차별함 6 03:32 615
2974730 이슈 단 한마디로 맘찍 만칠천 찍은 트윗 7 03:20 1,509
2974729 유머 연예인 중에 사업 최고로 성공한 사람 3명 11 03:14 2,624
2974728 이슈 생후 198일 아기 얼굴 조롱하다 대량고소 들어간 다음 여성시대 131 03:08 9,107
2974727 유머 누르면 아빠가 나한테 관심 집중해주는 버튼.jpg 1 03:05 1,148
2974726 유머 선배 만나러 친구들이랑 같이 온 강백호 야구선수 02:52 680
2974725 이슈 감튀 당근 모임 9 02:51 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