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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곧 준대기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은 9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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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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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매년 2분기에 자산총액 5조원 이상 기업집단들을 상호출자 제한집단(준대기업)으로 지정하고 자산총액 10조원 이상 기업들을 공시대상 기업집단(대기업)으로 지정함


현재 국내 중견기업들중 자산총액 4조 5000억원 이상으로 이 추세면 대기업 지정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에 대해 정리해봄







다운로드.jpeg-350.jpg 조만간 준대기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은 중견기업들 9개


(1) 현대해상그룹 


창업주 : 정주영(남성)

자산총액 : 8조 7300억원

설립년도 : 1999년 1월 (계열분리)

현재총수 : 정몽윤 (남성)


범현대가 기업집단으로 현대그룹 정주영 창업주의 일곱째아들 정몽윤이 1999년 당시 계열분리 후 독립하여 창립한 기업집단, 금융이 주력사업이며 직계 범현대가 기업들중 규모는 작지만 알짜배기로 잘나가는 중임


금융계열사는 자본, 자본총액 중 더 큰 쪽을 자산으로 규정하고 자산총액을 계산하는데 현대해상그룹은 8조원을 넘겨서 내년에 준대기업 지정 가능성이 사실상 매우 높아




941955_632512_1437.png 조만간 준대기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은 중견기업들 9개

(2) 하이브그룹


창업주 : 방시혁 (남성)

자산총액 : 5조 3000억원

설립년도 : 2005년 2월

현재총수 : 방시혁 (남성)


국내 엔터기업집단 최초로 대기업 지정이 유력하며 공정자산총액이 5조원을 넘긴터라 이대로면 대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음. 일명 BTS의 기적으로도 불림. 


총수 방시혁은 하이브 지분 31%를 가지고 있고 그가 가진 지분가치는 2조 7000억원에 이르며 국내 주식부호 TOP 50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고 알려짐.



다운로드 (16).jpeg 조만간 준대기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은 중견기업들 9개

(3) 파라다이스그룹


창업주 : 전락원(남성)

자산총액 : 4조 7900억원

설립년도 : 1972년 4월

현재총수 : 전필립 (남성)


순수 레저사업이 주력인 국내 대기업, 준대기업들중 가장 큰 규모로 인천에서 카지노,호텔등의 사업을 통해 업계 상위권으로 성장했음. 전락원 창업주 타계 후 아들 전필립 회장이 대를 이어 경영에 나서고 있다고 함


자산총액 4조 7000억대로 이 추세면 내년에 5조원을 넘길 가능성이 높아서 준대기업이 될 가능성을 무시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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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녹십자그룹


창업주 : 허영섭, 허일섭(남성)

자산총액 : 4조 7400억원

설립년도 : 1969년

현재총수 : 허은철 (남성)


한일시멘트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되어 창립된 제약그룹으로 한일시멘트그룹 허재경 창업주의 차남 허영섭, 삼남 허일섭의 주도로 계열분리되어 탄생한 제약기업임.


자산총액 4조 7000억대로 5조원을 넘길 시 준대기업으로 지정되는게 사실상 확정적이라고 함. 자사제품 50개 이상을 해외로 수출할정도로 업계에서 인정받는 제약그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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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PC그룹


창업주 : 허창성(남성), 김순일(여성)

자산총액 : 4조 7200억원

설립년도 :  1945년 10월

현재총수 : 허영인(남성)


국내 제과업계 상위권 중견기업으로 '파리바게뜨' '베스킨라빈스' 등의 브랜드로 유명한 기업이기도 함. 1945년 당시 허창성, 김순일 부부가 공동으로 창업한 상미당이 그룹의 모태이기도 함.


최근 들어 여러 인재사고로 인해 논란이 많은 중견기업이기도 한데 자산총액 4조 7000억대로 이 추세면 조만간 준대기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보면 됨.


현재 허창성, 김순일 부부의 아들 허영인 회장이 총수로써 그룹을 경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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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동원개발그룹


창업주 : 장복만 (남성)

자산총액 : 4조 6200억원

설립년도 : 1978년 3월

현재총수 : 장복만 (남성)


부산을 연고로 하는 건설업계 중견기업으로 창업주이자 현 회장 장복만 총수가 1978년 설립한 기업이라고 함. 주로 건설, 부동산이 주력사업인것으로 알려졌음.


자산총액 4조 6000억대로 이 추세면 내년에 5조원을 넘겨 대기업지정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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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국콜마그룹


창업주 : 윤동한(남성)

자산총액 : 4조 5800억원

설립년도 : 1990년 5월

현재총수 : 윤동한(남성)


창업주이자 현 회장 윤동한 총수가 1990년 당시 일본의 일본콜마와 합작으로 설립한 그룹으로 주력사업은 화장품사업임. 2022년 미국의 콜마 본사로부터 상표권을 100% 인수해서 한국 내에서는 진짜 주인이 돼었음.


코스맥스그룹과 더불어 다른 화장품브랜드에게 제품을 개발/생산 후 공급하는 ODM이 주력사업인 기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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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스마일게이트그룹


창업주 : 권혁빈(남성), 이화진(여성)

자산총액 : 4조 5600억원

설립년도 : 2002년 6월

현재총수 : 권혁빈(남성)


국내 IT게임업계 기업들중 드물게 비상장을 유지중이며 총수 권혁빈 회장은 가지고 있는 비상장 지분가치가 10조원 가까이 되는것으로도 잘 알려졌음.


현재 공동창업주인 권혁빈 회장의 배우자 이화진 여사가 이혼소송중인지라 소송결과에 따라 주식시장에 상장할수도 있음. 스마일게이트그룹은 자산총액 4조 5000억대로 조만간 5조원을 넘길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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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대명소노그룹


창업주 : 서홍송 (남성), 박춘희(여성)

자산총액 : 4조 5500억원

설립년도 : 1979년 2월

현재총수 : 박춘희 (여성)


국내 레저업계 상위권 중견기업으로 일명 리조트브랜드 '소노펠리체'로도 대중에게 잘 알려진 기업임. 1979년 서홍송, 박춘희 부부가 공동으로 그룹을 창업했고 이후 박춘희는 경영에 나서지 않았음.


그러던 중 서홍송 창업주가 40대 후반 이른 나이에 타계하자 부인 박춘희가 회장직을 승계후 현재까지 경영에 나서고 있다고 함. 


박춘희는 비상장 지주사 소노인터내셔널 지분 37%를 소유중인데 지분가치는 6000억 이상으로 국내 여성 주식부호 10위안에 이름을 올리는 인물임. 현재 박춘희의 장남 서준혁이 경영승계를 준비중임


자산총액 4조 5000억대로 5조원을 넘겨 준대기업에 지정될 가능성이 있는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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