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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故아론 카터 사망 1년만 동생까지 별세…母 “자식 3명 떠나보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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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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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미국 가수 고(故) 아론 카터(Aaron Carter) 동생 바비 진 카터(Bobbie Jean Carter)가 사망했다.


12월 2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People)에 따르면 바비 진 카터는 이날 오전 미국 플로리다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1세.


바비 진 카터, 아론 카터 남매의 어머니 제인 카터는 미국 매체 TMZ(티엠지)에 2012년 25세 나이로 사망한 딸 레슬리 카터, 지난해 11월 34세 나이로 숨을 거둔 아들 아론 카터를 언급하며 "딸 바비 진 카터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충격받았다"며 "3번째로 겪는 끔찍한 현실을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하다"고 털어놨다.


제인 카터는 마음을 추스린 이후 공식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족은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사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https://v.daum.net/v/2023122415443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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