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슈퍼주니어 은혁, 기부 또 기부…순직 소방관 유족에 1억 쾌척
3,198 25
2023.12.23 13:47
3,198 25

은혁, 연말 맞아 잇단 기부 행보
지난 5월 이어 소방 위해 또 '1억'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에도 5000만원
올해 누적 기부액 3억여원…선한 영향력


PFbmAg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본명 이혁재)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어린이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후원한 데 이어 순직 소방관 유족을 위해 1억원을 추가로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23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은혁은 순직 소방관 유족 단체인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1억원을 전달했다.

은혁은 최근 제주도에서 화재 진압 작업 중 순직한 20대 소방관의 소식을 접한 뒤 소방관들의 헌신을 되새기고 유족들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금은 한 부모 유가족의 자립 지원과 유자녀 교육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은혁이 소방공무원을 위해 기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5월에도 소방관의 근무 환경 개선과 지원을 위해 같은 단체에 1억원을 쾌척했다.

전날에는 어린이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에 5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지난 4월 4일에는 생일을 맞아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4004만원을 기부했다. 올해 누적 기부액만 3억여원에 달한다.

이 밖에도 과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마스크 1만개와 1억원, 6·25 참전용사 돕기에 3000만원, '아이스버킷 챌린지' 일환으로 승일희망재단 등에 나눔의 손길을 전한 바 있다.


(중략) 


https://naver.me/5UrztbLK


목록 스크랩 (1)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08 04.22 68,3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8,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10 기사/뉴스 "입장하려면 성착취 영상 먼저 보내라"…'19금 공유방' 만든 1020 6 21:39 320
419809 기사/뉴스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1만명 박제방’ 운영 10대들 검거 6 21:35 464
419808 기사/뉴스 "제주도 못 가본 어머니께" 딸 편지에 응답한 제주관광공사 21 21:30 1,097
419807 기사/뉴스 최양락 “개그 콘테스트 1등 건방떨다 잘려, 최하위 이경규 롱런이 최고” (남겨서 뭐하게) 21:23 197
419806 기사/뉴스 속옷도 없이 납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정말 아무것도 '없는' 여행 시작 (꽃보다 청춘) 5 21:15 1,217
419805 기사/뉴스 최양락, 방송 중단 후 호주 이민 이유 “38살에 나이 많다고 잘려” (남겨서 뭐하게) 3 21:13 1,277
419804 기사/뉴스 [단독] 여성 청소년 자살시도, 남성의 3.7배… 복지부 “심리부검시 성차 반영될 것” 8 21:13 633
419803 기사/뉴스 김정관 산업장관 “삼성전자 파업 상상조차 힘든 일…지혜로운 판단해달라” 1 21:10 248
419802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 콘서트 한 이유?…"매진 원해서" 1 21:08 452
419801 기사/뉴스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42세 사망…안타까움 2 21:03 1,232
419800 기사/뉴스 '고액·상습체납자 1위' 선박왕 권혁, 해외 은닉 예금 339억 환수 54 20:48 3,155
419799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약물과 몽둥이, 누가 설계했나 3 20:48 273
419798 기사/뉴스 ‘시나위’ 김바다, 대마 흡입 또 검찰 송치…“불찰 깊이 반성” 9 20:35 1,215
419797 기사/뉴스 '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 20:34 427
419796 기사/뉴스 유세윤 “맞팔했는데 신고”…앤더슨 팩, 브루노 마스 패러디 반전 20:30 670
419795 기사/뉴스 맨발로 도로 걷던 두 살배기…'개코' 경찰 덕에 엄마 품으로 17 20:30 1,690
419794 기사/뉴스 JTBC,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 확정…배성재·박지성 출격 2 20:27 342
419793 기사/뉴스 "23년 초부터 계엄 준비 의심"…36년 만에 방첩사 군 내부 고발 16 20:25 1,013
419792 기사/뉴스 [속보] 아시아 ‘아동 성착취물’ 범죄자 절반, 한국서 검거…절반 가량이 10대 407 20:23 16,077
419791 기사/뉴스 1가구 1서강준 보급 시급..혼자 보기 아까운 남신 비주얼 4 20:20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