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탄소년단이 번아웃 오고 재계약을 고민하던 시기의 상황 같다는 '시소' 가사
5,046 48
2023.12.21 13:25
5,046 48

200512%2BEP1.%2BSTILL%2BGOING%2BON%2BTOG

200512%2BEP1.%2BSTILL%2BGOING%2BON%2BTOG

200512%2BEP1.%2BSTILL%2BGOING%2BON%2BTOG

200512%2BEP1.%2BSTILL%2BGOING%2BON%2BTOG

200512%2BEP1.%2BSTILL%2BGOING%2BON%2BTOG

200512%2BEP1.%2BSTILL%2BGOING%2BON%2BTOG

200512%2BEP1.%2BSTILL%2BGOING%2BON%2BTOG

200512%2BEP1.%2BSTILL%2BGOING%2BON%2BTOG

그룹의 사이즈는 점점 거대해져 가는데

멤버들은 자신을 돌 볼 시간이 없이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서 번아웃이 와버렸고

서로가 서로를 지켜보는게 괴로웠다던 시기가 옴

 

 

 

그냥 좀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저희 전부 다 

부담스럽고 이거 다 부담스럽고 무섭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나는 이 중압감을 버텨낼 자신이 없다'

 

 

그냥 계속 계속 뛰고 걷고 하는 느낌

도착지는 어딘지 모르는 그런 느낌인거 같아요

 

 

'그냥 우리가 그만둘까?'

'이거 우리가 감당할만한 사이즈는 아닌 것 같다'

 

 

'한 6개월 아예 쉴래?' 방시혁 피디님이 그러더라고요

그게 맞나 모르겠다는 얘기도 나오고

이제 잘 되고 있는데

 

 

'아, 이렇게 못 누리고 그냥 이걸 가나?'
'그냥 이렇게 끝낸다고?' 약간 이런게 억울한 거에요, 너무, 저는
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7,8년을 고생해 놓고

 

 

멤버들의 의견이 갈리는 상황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제가 저를 돌볼 수 없게 되니까 그냥 제 상황이 너무 힘들었어요

 

 

분위기에 휩쓸려서 저도 약간 마음의 병이 생기고 그러더라고요
상처를 받고 서로를 참 지켜보기 힘든 시기였던 것 같아요

 

 

그때는 진짜 진심으로 좀 그만두고 진짜

'좀 쉬자'
'우리가 이렇게 쌓아 올린 거 우리가 그냥 부숴 버리자'
'그래야지 우리가 산다'
'우리가 살 수 있을 거 같다'

 

 

 

https://x.com/carol_jiimii22/status/1737453417587749337?s=20

그거 있죠 연애할 때 헤어지기 직전에

둘 다 알고 있어 헤어질 걸 알고 있어

근데 어느 누구도 그 나쁜 새끼 되기 싫어 가지고

막 약간 떠미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우리는 어쨌는 결정을 해야 되는데

누구라도 한 명이 딱 그걸 결정을 하면 개새끼 되니까

그거를 못하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그때 당시에는

 

 

mstCUl

 

https://x.com/309sugalab/status/1737484811529322871?s=20

멤버들이 낙서한 기타로 시소 공연했던 슈가

 

 

 

 

AVvXsEjpTbaP7TR-BCXTsyHJPuDkw9WpbB-CH4l2
 

ZkDbtQ.jpg
 

ZEPvix.jpg
 

목록 스크랩 (5)
댓글 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06 02.24 50,8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9,2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5,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6,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02,2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739 유머 66세를 66살로 쓴 것도 처음 보고 김미숙이 막내인 것도 처음 보고 도합 655살의 모임이라는 문장도 첨 봄 1 16:38 139
3004738 유머 주인이 하는 일은 꼭 참견해야 하는 강아지 1 16:37 61
3004737 이슈 3월 8일, 미래 & 경남이랑 성수에서 데이트 하자. 🫧<월간남친> 구독자 애프터 파티🫧에서 만나. 16:37 22
3004736 이슈 정승환 근황... 16:37 179
3004735 정치 [단독] 검찰 “조민 '위증혐의', 공공의 이익 극히 적어” 불기소 16:36 89
3004734 이슈 엔하이픈 - 하츠투하츠 RUDE! (왜 잘 맞아요 이거) 16:35 89
3004733 이슈 상견례 프리패스상 VS 문전박대상 16:32 706
3004732 유머 세기의 애교대결 (주어 박지훈 장항준 18 16:32 464
3004731 이슈 부르자마자 감탄 나온다는 명창꾀꼬리 파트 2 16:31 277
3004730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강민경 "사랑해서 그래" 16:31 33
3004729 이슈 머리 자르고 알티 타는 중인 남돌 4 16:31 948
3004728 정치 [속보]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청와대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놔" 170 16:29 3,320
3004727 이슈 '호텔 커피머신 못쓰겠네' 70만 인플루언서의 황당 꿀팁 12 16:28 1,216
3004726 유머 발언 욕심(?)에 아이템 대거 등장 1 16:27 344
3004725 이슈 하츠투하츠 스텔라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64 16:26 913
3004724 유머 AI 시대의 계급도 7 16:25 950
3004723 이슈 밀라노 패션 위크 보테가 베네타 쇼 참석하는 윤여정 실시간 출국 1 16:24 866
3004722 이슈 연일 신고가 찍고 있는 수도권 아파트들 4 16:24 1,212
3004721 기사/뉴스 한국인 컵에 "Yellow!!"...美 스타벅스 인종차별 의혹 4 16:24 763
3004720 이슈 있지(ITZY) 채령 - 미워💘 16:23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