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억 체납' 박유천, '전석 49만원' 디너쇼 개최…세금 안내도 돈은 벌고싶어
43,154 190
2023.12.19 17:36
43,154 190
fuXrFD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은퇴를 번복하고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뻔뻔한 마이웨이 행보가 놀랍다. 

최근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체납자 인적사항에 따르면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을 미납했다. 총 체납액은 4억 900만원이다.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도 2억원 이상의 국세를 안낸 사람들이 고액·상습 체납자로 분류된다.


이와 관련 박유천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지난 18일 박유천의 팬미팅 개최 소식이 전해졌다.

박유천 동생인 배우 박유환은 "PARK YUCHUN FANMEETING & DINNERSHOW(박유천 팬미팅 & 디너쇼)"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 두 장을 게재했다.


해당 포스터에 따르면 박유천은 2024년 2월 9일과 10일 일본 LDH 키친 더 도쿄 하네다에서 20주년 기념 팬미팅 'Re.birth'(리 버스)을 열고, 11일에는 더 카하라 호텔 요코하마에서 디너쇼 'Rhythm with one heart'(리듬 위드 원 하트)를 진행한다.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팬미팅 티켓 금액은 전석 23,000엔(한화 약 21만 원)이며, 디너쇼는 전석 50,000엔(한화 약 49만 원)이다.(오전 11시 기준)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오를 때까지 세금을 내지 않았지만, 해외에서 돈은 벌겠다는 심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795851

목록 스크랩 (0)
댓글 1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155 00:08 2,8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7,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8,2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9,4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333 이슈 노르웨이왕세자비(결혼으로 왕족이 됨)와 혼외자아들 11:49 88
2997332 이슈 통도사 매화 보자 5 11:48 215
2997331 이슈 11살 차이 오빠가 너무좋은 막내딸 2 11:47 256
2997330 기사/뉴스 [속보]美, 윤석열 무기징역에 "한국 사법 사안 입장 없어" 3 11:47 217
2997329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 골든구스 마리끌레르 3월호 화보 11:46 72
2997328 기사/뉴스 보넥도 성호, '초속 5센티미터' OST 부른다 1 11:46 61
2997327 이슈 현재 난리났다는 구글 신형 Ai 성능수준 근황 16 11:44 1,273
2997326 이슈 모태솔로 여명이의 이상형.jpg 5 11:44 419
2997325 기사/뉴스 음콘협, 민희진 승소에 유감 “탬퍼링 정당화 우려” 5 11:42 450
2997324 이슈 홈플러스 990원 도시락 리뷰 21 11:41 2,102
2997323 기사/뉴스 '무명전설' 계급장 떼고 남진에 집단 하극상, 무슨 일? 11:41 232
2997322 정치 조국 "손가혁·뮨파 발언 왜 비판…용기 있게 지적한 것" 17 11:40 322
2997321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김윤아 "길" 11:39 50
2997320 기사/뉴스 [단독] 1억원치 ‘금괴’ 나르던 보이스피싱범, 택시 기사 눈썰미에 검거 1 11:38 282
2997319 기사/뉴스 '단종 오빠' 박지훈, 400만 돌파 속 유퀴즈 "장항준, 내게 들뜨지 말라고…내 마음 속에 거장" [엑's 이슈] 4 11:38 748
2997318 기사/뉴스 [단독] 김동완 "성매매 방치 우려, 철저한 관리 필요"…SNS도 재개 9 11:37 844
2997317 정보 역대 동계올림픽 피겨 여싱 금메달리스트 13 11:37 957
2997316 이슈 ‘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별세 78 11:34 5,997
2997315 기사/뉴스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1심 패소에 항소 10 11:31 634
2997314 이슈 L’Officiel Korea 커버 있지 (ITZY) 유나 5 11:30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