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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제발 나 좀 그만 밀어내면 안 될까? 나 숨이 안 쉬어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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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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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 다 내 잘못 때문에 우리 어긋난 거 나 다 알고 있어.
우리 다시 만나면 안 되는 것도 알아. 너 옆에서 웃으면 안 되는 것도 알아. 근데, 우리 이대로 끝나면 나는 어떡해?
솔직히 나한테 질린 거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어. 나한테 마음 떠난 거 진작부터 알고 있었는데, 근데도 병신 같은 나는 너를 못 놓아. 나 싫다고 온갖 티 다 내는 니가
그냥 너무 좋단 말이야.

내가 다 너한테 맞출게 그니까, 그니까 제발 나 더 이상 밀어내지 마.
나 진짜 마음이 너무 아파. 제발 나 좀 그만 밀어내면 안 될까? 나 숨이 안 쉬어져“

 

 

1. 정려원

 

 

 

 

2. 서강준

 

 

 

 

3. 아이유

 

 

 

 

4. 신혜선

 

 

 

 

 

5. 양세종

 

 

 

 

 

6. 손예진

 

 

 

 

 

7. 이종석

 

 

 

 

 

8. 조정석

 

 

 

 

 

9. 유승호

 

 

 

 

 

10. 박보영

 

 

 

 

 

11. 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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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일하기 싫어서 예전글 끌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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