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10월 14일생.
8세라는 현역으로 뛰기엔 고령인 골든 식스티가 세운 업적은 위대하다.
30전 26승, G1 13승.
2021~2023 3년 연속 홍콩 올해의 말
G1 홍콩 마일 2연패 (2020, 2021)
G1 챔피언스 마일 3연패 (2021, 2022, 2023)
G1 스튜어즈 컵 2승 (2021, 2023)
G1 홍콩 골드 컵 2승 (2021, 2023)
HKG1 홍콩 클래식 컵, 클래식 마일, 더비의 홍콩 4세 트리플 크라운
G2 5승, 그 중 자키 클럽 마일 3연패(2020, 2021, 2022)
전세계 총상금 1위 (HK$ 147,930,600)
이 위대한 말이, 홍콩 마일 3승을 향해 또다시 잔디에 섰다.
노쇠한 몸, 8개월 간의 긴 공백, 강력한 라이벌, 최외각 게이트.
하지만 그런 것들은 상관 없다는 듯이 마지막 직선을 뛰쳐나가는 그 모습은, 그야말로 홍콩의 황금과도 같았다.
https://youtu.be/xS0qNHb38fg?si=nFX2_ARkj45VYlcH
이 모든 찬사는 말 하나에 대한 찬사이다
지난 주 라스트런마저 승리로 이끈 말 골든식스티
지면 울며 당근 먹었는데 ... 이젠 울 일도 없겠다
https://theqoo.net/square/27908496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