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북부대공 양규

거란군에게는 단호하지만 고려인들에게는 따뜻한 북부대공


자기 힘든거 말안하고 묵묵히 참는 북부대공

말 지지리도 안듣는 부하(숙흥)에게도 기회를 주는 북부대공

(힐끗)

거짓말도 다 알아보는 북부대공

손이 피와 물집으로 범벅이 되어도 티 안내는 북부대공 (ㅠㅠ)
서북면도순검사..... (서)북부대공 대사의 정점...


"온다"
대존멋
그리고
(동)북부대공 지채문


진 적 없는 사나이, (동)북부대공 지채문

여진족 건방져하는 북부대공




하지만 고려인들에겐 따뜻한 북부대공...
그런데 모든 고려인들에게 따뜻하진 않음
강조가 목종 시해했다는 소식을 듣고

어린 황제 (18세)한테 강조 목 선물로 주겠다는 노빠꾸 북부대공
서경 문 안 열어주던 놈... 보자마자

가타부타 안하고 바로 치는 북부대공

동쪽엔 지채문..

서쪽엔 양규....
동지서양....
이 두 분이 계셔서 2차 여요전쟁에서 무사히 방어할 수 있었고.. 이후에도 고려가 승리할 수 있었던거라고 생각...
북부대공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