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넥슨겜 중 집게손 이슈 관련 공지 안띄운 마비노기 현상황.jpg
53,317 405
2023.12.01 21:19
53,317 405

 

** "클린한 갓겜 마비노기 하세요" 라는 의도로 쓰는 글이 아님 (마비노기 딱히 클린하지 않음)

어쨌든 마비노기도 넥슨겜이고 돈 쓰면 넥슨한테 감!!!!!

 

하지만 검열의 폭풍 속에서 존나 먹금하고 개썅마이웨이하는 게임이

인셀남들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어도 별문제 없이 유지된다라는 선례가 만들어지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무작정 올려치려는 게 아니라 넥슨 안에서 행보가 갈린 케이스도 있다!!!!!라는게 알려지는것도 의미가 있다라는 의도의 글임!!!!

영업글 아님!!!!!!!!!! 원덬도 넥슨 불매하려고 캐시한도 0원으로 줄였음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이미지

 

 

오늘 겨울 업데이트 쇼케이스가 오후 7시로 예정되어 있어

여성유저들은 다들 불매각 접기각 세우며 덜덜 떨고 있었음

직전까지 대부분의 넥슨겜이 다 공지를 띄웠는데

마비만 공지가 안 떠서 혹시 라이브때 정식으로 말하려고 그러나 더 떨었음

 

 

 

FgneFO
 

 

근데 시작하자마자 성캐가 나옴

 

(성캐 = 성승헌 캐스터, 겜덕들 사이에서 반응 좋은 게임 캐스터로 전문 진행자분이라 먹금에 탁월한 재능이 있음

이분을 데려왔다는건 논란거리를 언급하지 않겠다는 의도가 아닌가 해석할수 있는 상황이었음)

 

 

 

Raquqa

 

근데 쇼케이스를 야외에서 함 ㅅㅂ

우측 두 사람이 마비노기 1짱 2짱임

시작부터 덜덜 떨더니 성캐왈 : "추워서 댓글을 잘 읽지 못할 수 있고 답변을 드리지 못할 수 있다" 발언

그시각 댓글창에는 집게손 어그로가 존나게 끌리고 있었음

 

 

 

ByLVny

 

이후로도 유저들이 기대하던 새 스토리, 편의성 패치 등

알찬 내용으로 ppt가 이어지더니 인기캐 풀보이스 성우 더빙 소식도 들려오고

 

 

 

EBeoSo

 

실무 개발진들이 나와서 개발 히스토리를 들려줬는데

성비도 적절하게 섞였고 무엇보다 팀원 보호를 위해 전원 마스크를 끼고 가명을 사용함

 

 

 

 

pBmVRe
 

그리고 반응 터진 업데이트 예고

국내 최초로 인게임 내에 장애인, 약자 지원 기능 선언

(마비노기 건의게시판에 '눈 감아도 마비노기'라는 시각장애인 유저의 청원글이 올라온적 있음

정확히 그 글을 언급하며 시각장애인도 자유롭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메뉴에 마우스를 가져다대면 성우가 메뉴명 등을 읽어주는 기능 도입)

 

 

 

IZkTCT
 

유저들도 비정상 인셀들 제외하면 평화롭게 채팅창 밀고 신고하고 

관리자도 채팅 관리 5초에 한번꼴로 하며 어그로 다 가려줌

 

 

 

qVusZU

 

마지막까지 평화롭게 먹방하며 끝까지 집게손 지랄 먹금 후

 

 

 

 

 

OsiiaZ
AiRojz
sxQHky

 

유저들 모두 기대하던 언리얼엔진 개발 현황 아름답게 보여주며

성캐 및 디렉터 2인 얼어죽기 직전에 쇼케 종료

 

 

 

 

 

목록 스크랩 (1)
댓글 4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 01.08 14,3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6,9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97 이슈 트럼프, "대만은 시진핑이 알아서 할 일" 14:25 117
2957696 이슈 위고비, 마운자로 등의 비만약물을 복용하다 중단할 경우 대부분 2년 안에 원래 체중으로 돌아올뿐만 아니라 다른 체중감량 방식 대비 4배 더 빠르게 돌아온다는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 4 14:24 277
2957695 이슈 안성재가 직접 밝힌 중식의 심사기준 1 14:23 513
2957694 이슈 매직키드 마수리 오프닝 1 14:21 105
2957693 이슈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 행사 참석한 조인성 2 14:20 485
2957692 기사/뉴스 ‘프로젝트 Y’ 전종서 “한소희가 1살 언니? 지금 알았다” [DA:인터뷰①] 5 14:20 518
2957691 유머 한국인 손님에게 메모를 남긴 일본 스타벅스 14 14:20 1,600
2957690 유머 13살 차이나는 여동생을 둔 오빠 26 14:18 1,750
2957689 이슈 "트렁크서 활 꺼내 쐈다"... 산책하던 여성 주변에 화살 쏜 2명 입건 (하지만 도망감) (살상력이 있는 양궁용 화살) 14 14:18 897
2957688 기사/뉴스 재경부 "국방비 이월 집행 자금 1조5000억원 지급 완료" 5 14:17 262
2957687 이슈 “드디어 여성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면서, 여성의 난자에는 생물학적 시계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고, 오히려 남성에게 그런 시계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16 14:17 1,203
2957686 이슈 고압 송전선에 얼음을 제거하는 태양광 로봇 4 14:17 479
2957685 정보 최현석 쉐프가 알려주는 짜파게티 끓이는 법 11 14:17 756
2957684 이슈 다른 건 몰라도 연출 자체로는 못 깐다고 다시 화제중인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장면...twt 4 14:16 655
2957683 이슈 🏰쿠키런: 킹덤, 함께 달린 5년간의 기록 5 14:15 334
2957682 기사/뉴스 황정음, '1인 회사 미등록' 직접 입 열었다…"절차 마무리 단계, 심려 끼쳐 죄송" (공식)[전문] 14:13 194
2957681 기사/뉴스 트럼프 "대만 관련 무슨일 할지 시진핑이 결정할일…공격않길 희망" 5 14:11 477
2957680 이슈 뉴진스 다니엘 431억원 소송은 손배+위약벌 포함에 모친+민희진 금액까지 포함된 금액.txt 21 14:10 2,301
2957679 유머 요리사 중 본인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한 RM에 레이저로 화답한 중식마녀 9 14:09 1,545
2957678 이슈 고양이를 함부로 죽이면 안되는 이유 14 14:08 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