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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차 사과문에 페미니즘 언급 하고 삭제한 스튜디오 뿌리를 향해 중립기어 박아달라는 김환민 IT 노조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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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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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agi_co/status/1730175041214816273?s=20

 

https://x.com/Magi_co/status/1730117138223079493?s=20

 

다른 게임사들이 페미니즘을 직접 언급 안 해서 뿌리가 논개해버린게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는 중

오늘 나온 기사들 보면 뿌리가 갑질당한게 맞는거 같고 좀 기다리면 후속보도 뜰거같아

 

 

 

 

게임업계 사상검증 문제를 지적해온 김환민 IT노조 부위원장은 <오마이뉴스>에 "(제작사인) 뿌리 스튜디오의 분위기는 처참했다. 일부러 발송된 잘못된 택배, 수많은 남성들의 위협적 방문과 무단촬영 등으로 평온했던 일터가 아수라장이 됐고, 노동자들의 불안한 기색이 가득했다"며 "현실로 넘어온 온라인스토킹의 끔찍함을 수사기관이 적극적 수사로 규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82066

 

 

 

그러나 3시간 뒤인 같은 날 오후 7시 김창섭 넥슨 메이플스토리 총괄 디렉터는 유튜브 방송으로 “맹목적으로 타인을 혐오하는 데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고, 몰래 드러내는 데 희열을 느끼는 사람들에 단호히 반대한다”면서 “뿌리와 관련된 조사 결과에 따라 메이플뿐만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도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했다. 남초 커뮤니티 주장에 따라 엔버의 손가락 모양을 ‘혐오’로 규정한 뒤, 뿌리 측에 책임을 묻겠다고 밝힌 것이다. 넥슨은 업체에 전화를 걸어 “사과문을 올렸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하거나, 업체에 법무팀을 보내겠다는 등 압박을 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64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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