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는 솔로' 12기 영수·영식·영철 "아직도 모태솔로…드릴말씀 없어"
3,878 3
2023.11.30 19:18
3,878 3

‘나는 SOLO(나는 솔로)’ 12기 모태솔로 삼인방의 ‘연애 근황’이 낱낱이 공개된다.


JnaAEC

30일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찐 사랑’을 찾아 ‘솔로나라’에 이어 ‘솔로민박’에 재입성한 12기 모태솔로 삼인방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나솔사계’ 예고편에서는 ‘솔로민박’에 입성한 12기 영수, 영식, 영철의 모습이 등장했다. ‘솔로나라 12번지’ 이후 오랜만에 반가운 모습을 드러내는 모태솔로 삼인방은 이날 그간의 연애사도 속 시원히 밝힌다. 특히 “내 얘기 금지!”란 말을 히트시킨 ‘학원강사’ 영수는 복슬복슬하면서도 긴 헤어스타일로 귀엽게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영수를 비롯한 모태솔로 3인방은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과 달리, 씁쓸한 연애 근황을 털어놔 3MC 데프콘, 조현아, 경리마저 안타깝게 한다. 우선 한 모태 솔로남은 “(방송 후 변화는) 딱히 없었다. 아직도 모태솔로”라고 덤덤히 밝히고, 또 다른 모태 솔로남은 “원하시는 변화는 없었다. 소개팅은 몇 번 했지만 연인으로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 아직도 공식적으로는 모태솔로”라며 고개를 숙인다. 그러나 이 모태 솔로남은 “내 모습이 저랬구나, 자기 객관화가 좀 됐다”며 “어렵다. A/S 받으러 다시 왔다”라고 ‘솔로민박’을 통해 새롭게 거듭날 각오를 드러낸다.



또 다른 모태 솔로남 역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모태 솔로다. 드릴 말씀이 없다”며 침통해하는데, 이를 들은 데프콘은 “죄지은 것도 아닌데”라고 진심으로 격려한다. 그런데 이 모태 솔로남은 “SNS로 DM을 매일 2~3건씩 받았다. 그때는 감사하다고 하고 (만남을) 다 거절했다”며 “이상형이라고 연락을 주시는 게 좀 무서웠다”고 오는 여자까지 막은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3MC를 답답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12기 광수는 다시 한번 ‘모태솔로 탈출’을 꿈꾸는 세 사람을 위해 응원단으로 깜짝 출격한다. 광수는 세 사람을 향해 “좋은 짝 만나시길 기대하겠다”며 파이팅을 외친다.



‘모태솔로 삼인방’의 심기일전 로맨스가 펼쳐질 ‘솔로민박’ 3탄은 30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8/0005630025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59 03.20 27,0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2,0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1,7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2,0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3,6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110 이슈 (대전 자동차 공장 화재) 실종자 14명 모두 숨진 채 발견.. 부상자 60명 2 08:57 61
3029109 유머 나쁜 짓보다 작은 돈이라도 벌어서 먹고 사려고 에펠탑모형을 팔았다는 파코 08:57 205
3029108 이슈 [속보]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 안 하면 이란 발전소 공격" 5 08:55 218
3029107 정보 "전 세계가 주목했다.... BTS(방탄소년단) 무엇이 대단하길래", 日언론, 美서 성공한 점, 사회적 영향력 등 주목 2 08:55 66
3029106 이슈 힘이 곧 정의라고 말하는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08:54 132
3029105 이슈 드디어 의문이 풀리기 시작한 엑소,워너원,방탄 핫트랙스 당시 상황.jpg 14 08:53 1,036
3029104 이슈 투명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새들의 심정을 알겠다 15 08:50 1,099
3029103 유머 진상 이삿짐 센터 직원들 1 08:48 1,106
3029102 기사/뉴스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김광석 명곡 재해석 ‘동화 같은 무대’... “올림픽 개막식 무대인 줄” 08:45 155
3029101 유머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캐리어 지키다가 여기가 한국이라는걸 깨달은 파코 5 08:43 2,051
3029100 팁/유용/추천 일요일 아침에 듣기 좋은 오아시스 노엘의 곡 추천 08:40 200
3029099 이슈 3월 초 뎡배에서 열린 왕사남 <최종 스코어듀스> 결과 8 08:37 1,422
3029098 이슈 평균대에서 실수했지만 떨어지지 않은 선수 08:36 588
3029097 기사/뉴스 “임신을 유행으로” 아이 안낳는 女 ‘모성애 함양’ 상담 추진하는 이 나라 9 08:35 1,671
3029096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의 귀환, 진짜 질문은 지금부터다. 음악, 영상, 현장성, 팬덤 경제... 패키지 산업의 정수, 공연이 끝난 뒤 시작된 6가지 과제들 27 08:33 1,345
3029095 이슈 홍콩 공연하러 출국하는 오늘자 제니 19 08:29 3,090
3029094 이슈 동네 짬뽕집의 신경 쓰이는 서빙 51 08:26 4,248
3029093 기사/뉴스 뉴이스트 출신 김종현, 22일 육군 만기 전역 35 08:24 1,075
3029092 유머 이집트 피라미드 내부 촬영을 허가 받은 유일한 가수 1 08:24 1,615
3029091 이슈 광화문 광장 실제 1만 2000명.jpg 34 08:23 4,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