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우 이민우, 데뷔 42년 만에 첫 예능 출연…"무인도 공부했다"('안다행')
5,690 15
2023.11.19 15:41
5,690 15
yuiHjP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이민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무려 42년 만이다.


1981년 데뷔해 올해까지 활동 경력 42년 된 이민우는 "이번이 첫 버라이어티 출격"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안정환은 그의 출연에 누구보다 기뻐하며 "성장 과정을 모두 지켜봐 온 배우"라고 내적 친밀감을 드러냈다.


첫 무인도 생활을 앞두고 걱정이 가득한 이민우, 심형탁, 이가령과 달리 이상우는 "'모험 지침서'로 미리 무인도 공부를 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안정환도 "철저하다"며 그의 준비성에 감탄했다. 


'열공' 흔적으로 너덜너덜해진 책이 그의 말에 신뢰를 더한 가운데 입도부터 책에는 없는 돌발상황이 펼쳐져 이상우를 당황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안다행’은 오는 20일(월)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MBC





https://v.daum.net/v/20231119103801079?x_trkm=t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505 03.13 37,5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7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6,3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5,3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875 기사/뉴스 하지원 “일할 때 에너지 다 쓰고 집에는 누워만 있어” 완전 집순이 (미우새) 21:37 2
3021874 유머 이별 후 카톡 레전드 21:36 92
3021873 기사/뉴스 최민정, 7억원 상당 치킨 연금 “매년 1년치 포인트 들어와 기부도”(냉부) 1 21:35 454
3021872 유머 주인이 덮어준 행주가 맘에 든 강아지 3 21:34 637
3021871 유머 업무 실수 할 때마다 이 표정 짓게 돼... 죄송하면서도 너무 표정 어두우면 뭐라할까봐... 4 21:33 708
3021870 유머 언제나 누워있을때 행복한 배 빵빵 러바오💚🐼 6 21:33 229
3021869 이슈 이즈나 방지민 X 피원하모니 테오 <UNIQUE> 챌린지 21:33 28
3021868 기사/뉴스 올림픽·패럴림픽 통틀어 한국 최초…'금빛 피날레' 김윤지, 단일 대회 '5메달' 새 역사 5 21:31 259
3021867 이슈 새엄마 웃기다 10 21:30 1,370
3021866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EP.20 같이 괌 여행 재밌게 갔다오자! ✈️ | 벨의 지중해적인(?) 매력을 320% 담은 🌸 | BELLE-LOG 21:28 45
3021865 정치 초딩1: 대통령 꼭 되세요 초딩2: 아 이미 되셨어; 20 21:28 1,799
3021864 이슈 KBO리그 대전 시범경기 '암표 10만원'… 꽃샘추위 꺾은 '만원 열기' 7 21:28 338
3021863 유머 일본의 유서깊은 침수폰 부활법.jpg 13 21:27 1,672
3021862 이슈 주가 장기 폭락 시그널.jpg 12 21:26 3,503
3021861 이슈 한 마리에 10만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후쿠오카 생선구이 1 21:25 826
3021860 이슈 2000년대 시부야감성 기타가와 케이코 5 21:24 635
3021859 기사/뉴스 '첫 20㎞서 금빛 질주' 김윤지 "장거리 체질인가 봐요…두 번째 금 더 실감 나"[2026 동계패럴림픽] 3 21:24 239
3021858 이슈 K팝 시장 이해도가 높아보이는 민희진의 빌리프랩 표절, 하이브 품평 문건 항의 메일내용 6 21:22 900
3021857 유머 범생이의 뷰티 발전 과정 - 도구와 색의 발견 1 21:22 620
3021856 이슈 김세정 마닐라 자유시간 V-LOG 1 21:21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