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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송영관 사육사님이 푸바오에게 보내는 편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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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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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피할 수는 없단다.
누구에게나 찾아오지.
하지만 그 시기를 이겨내면 더욱 가치 있고 값진
행복의 보물이 찾아온다는 것도 알게 될 거야.

 

기억해, 푸바오.
너의 이야기는 처음부터 해피엔딩이었다는 걸.

 

https://twitter.com/flnbao/status/1725134368958718261?t=oMHQsxLC4_17D9lrAZQj2Q&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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