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네이버 웹툰을 즐겨보는
원덬이 다시 추천하러 온 웹툰... (ㅈㅍㅁㅇ🥲)
네이버 목요웹툰 <일립예고 학생들>

장르는 청춘 성장 드라마임

제목을 쓴 이유 ⬇️






출처 : 백본 작가님 인스타그램
아래는 18화에 나온 유유리라는
등장인물의 그림임

디테일하고 정교한 소묘부터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디지털아트까지 작가님의 작화가 엄청나서 추천하고 싶었음
스토리도 작가님이 엄청 공들이신게
느껴져서 작화만큼 좋음!!
초반 스토리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https://theqoo.net/square/2984121704
<일립예고 학생들>의 주인공✏️
한솔은 시골에서 나고 자라
한솔 포함 전교생이 셋뿐인
초등학교를 다니던 학생이었음

그림을 그려본 적 없는 한솔...
어느날 두 친구들이
낙서하는걸 보고 따라하게 됐는데

처음엔 캐릭터를 똑같이 그리더니.....
급기야..

롸.. 모나리자까지 완성 ㅋㅋㅋㅋ
미대입시 해본 덬이라면 알텐데
연필 진하기 종류는 정말 다양함

이렇다고 한다..! (원덬은 2~9H,
H~9B까지만 알았음 ㅇ_ㅇ)
그런 연필을 쓰지도 않고
단 한자루만으로....... 모나리자를
모작을 해버린 초딩 한솔은
어쩌다 자신의 재능을 깨닫게 되었음(!)

무언갈 보고 그대로 따라그리는 것엔
엄청난 재능이 있었지만,
상상해서 그리는건 어려웠음...💭

그렇게 자신의 재능을 깨닫고 그림 그리기에
푹빠진 한솔은 어디서든 그림을 그렸음

(한솔이 시점의 아빠ㅋㅋㅋㅋㅋ.jpg)
한솔에게 그림을 취미로만 그리라고 한 아빠는
따라그리지만 말고 창작을 해보라고 권유함

'보고 그리거나, 똑같이 그리거나,
비슷하게 그리면 안 된다'는 자신만의 창작 기준에
그만 창작의 고뇌에 빠져버림....🥲
이후 4년이 흘러가고

친구들한테 초상화 그려주는 걸로
용돈벌이하던 한솔양

안 보고 캐릭터 일러스트를
샥샥 잘 그리는 짝꿍을 보더니
그저 똑같이 그릴 뿐이었던 자신의 그림은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했나봄

그걸 듣던 짝꿍은 너만의 시선이 담겨있어서
특별한 그림이 아닐까라고 말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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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솔은 진로에 엄청난 영향을 준
동갑내기의 천재를 만나게 되는데..

무묭이 올 해 본 웹툰 중 가장 눈여겨보는 웹툰이라
꼭 한 번 봤으면 좋겠음🦭✨
마침 오늘 목요일이라 20화가 공개됐음✌🏻
일립예고 츄라이 츄라이
((바이럴일 시 무묭 서탈...))
((tmi 무묭은 그저 포트폴리오 만들다가
웹툰 볼 시간이길래 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