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카테고리 품종견, 품종묘 보다 더한 서양의 품종 개량된 관상용 비둘기(보는사람에따라 혐일수도)
4,643 26
2023.11.14 20:39
4,643 26

우리가 거리에서 흔히 보는 비둘기는 바위 비둘기이다.


한국에서는 이 바위 비둘기 외에 다른 종의 비둘기를 보는 것은 흔치 않다. 그러나 세계 곳곳에는 300종 이상의 비둘기가 있으며, 인간이 관상용으로 만들어낸 품종을 포함하면 1000여 종이 넘는다.

RvPgPk
kwNHrt


프릴백 비둘기
장식용으로 개량된 역사가 가장 긴 비둘기다. 털이 방수도 안 되기 때문에 비 한번 오면 큰일이다. 제대로 비행이 불가능해서 걷거나 뛰는걸 선호한다.


leeeUe
iyniKp


브루너 포터 비둘기

관상용으로 개량된 인위적 교배종. 한눈에 봐도 날 수 없어 보인다.

DTBjUT

BjZRoE

롤러 비둘기

비행하다가 갑자기 빙글빙글 돌며 곤두박질을 치고, 다시 날아오르기를 반복한다. 인간이 뭐 유전자 조작을 통해만든건 아니고 아직 명확한 원인은 안 밝혀졌다고 함.

학자들은 유전적 결함 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음. 다만 비둘기 레이스나 공중제비 대회는 실제로 있어서 사람들이 이 비둘기들을 비윤리적으로 훈련시키거나 브리딩하거나 때로는 죽이는 경우가 많이 적발되었다고 함. 얼마나 공중제비를 우아하게 도는지 최대 몇번이나 공중제비를 도는지 공중제비만으로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 놓고 비둘기 개조술사들이 참가해서 겨룸. 일종의 장애를 인위적으로 대물림시킨 결과라는 말도 있는데 기절염소처럼 우연히 발생한 돌연변이를 교배시켜 개체수를 늘린게 아닌가 싶음.

PUVrgF
eomWzx

팬테일 비둘기
공작처럼 보이도록 개량한 종. 우리가 흔히 보는 한국의 길거리와 같은 유전자의 비둘기 개량한 종 맞다.


KaAfEn
Zwlbtd

자코뱅 비둘기
품평회용으로 옆의 시야를 가려 날 수나 있을련지 의문이다. 주변을 볼 수 없어 자연에서는 절대 생존 못 할것임은 분명해보인다.


GFbrwn

바브 비둘기
1600년대에 잉글랜드에서 바위 비둘기로 선발 육종해 태어난 품종이다. 안면이 녹아내리는 물거북병에 걸린게 아니라 2년 동안 눈과 부리 주변의 주름살이 점점 들어나 이런 형태로 완성된다. 딱 봐도 보는 거랑 밥 먹는거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보인다. 이렇게 개량된 강아지 품종 무언가가 떠오른다.

WNJjGY

OweZBq

닭둘기. 아니 진짜 이름이 Hen(닭)임 진짜 닭둘기임.

혹은 도시 모데나에서 기원했다고 모데나비둘기라고도 함. 평범한 한국 길거리의 그 비둘기를 장기간에 걸쳐 닭 같은 체형으로 개량함. 이렇게 태어난 뒤틀린 둘기들은 대부분 비둘기 콘테스트에 출품하려고 만드는 장식용.


nxoNjY


아이스 비둘기
1846년 찰스 다윈이 컬러 패턴을 조사 하기 위해 만든 품종. 매우 온화하고 키우기 쉬워 관상용 애완동물로 많이 기른다고 함.



nwKGul

그리고 .....레이싱 비둘기


BlGmwx

pNpUpp

vOprDx

hNIdsx
ERcXGS


SHLnep

UfhQuG

품종견, 품종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승한 혈통있는 비둘기들을 전문 브리더들과 경매장을 통해 우수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후손 새끼들과 경매된다.


cvmFLf



LYoiWM



출처 슼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317 05.27 16,6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2,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12,0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6,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5,4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5,0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1362 이슈 태안 앞바다서 체포 된 중국인 남성, 알고보니…'충격 정체' 14:24 600
3081361 이슈 졌잘싸 그 자체였던 한국 2 14:23 722
3081360 유머 [국내축구] 3월 개막 후 첫 승리한 경주 한수원 현슬기 선수의 표정 (너무 ㄱㅇㅇ) 14:22 75
3081359 이슈 에스파 '쇠콤달콤 레모네이드' 1 14:22 270
3081358 유머 지피티 꼭두각시 1 14:22 90
3081357 이슈 얼마나 노력했을지 감도 안 오는 노력형 어깨깡패라는 남돌 6 14:22 677
3081356 이슈 오늘자 엔믹스 트위터 업데이트 3 14:20 180
3081355 이슈 특이점이 온 박지훈 포맨트 카톡 상단 광고 슬로건 3 14:20 377
3081354 기사/뉴스 스타벅스 밀크티 카페인 172㎎ vs 메가커피 57㎎…"가격은 1.7배 차이" 5 14:20 584
3081353 이슈 일본 트위터에서 난리난 남자 9 14:19 1,035
3081352 기사/뉴스 [미디어 이슈] 대통령 ‘선택적 SNS 정치’ 논란… 스타벅스는 저격하고, 방송사 자막엔 침묵 25 14:18 609
3081351 이슈 미야오 쇼츠 업뎃 - which one are you? 14:18 29
3081350 유머 <와일드 씽> POV: 발라드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해야할 것이 너무 많은 성곤 아니.. 정세씨의 모습 2 14:18 251
3081349 기사/뉴스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직접 일축 "왜 이리 피곤하게 사냐" 4 14:18 657
3081348 이슈 금발 단발 박제해야 될 수준인 보아 4 14:16 1,461
3081347 이슈 드디어 오늘 데뷔하는 알유넥 최지현.jpg 2 14:16 253
3081346 이슈 지난 1년간 아파트 전세/월세 비용 상승률 5 14:15 454
3081345 정보 핵잠수함은... 핵을 쏘나? 11 14:14 942
3081344 유머 선행인증글에 욕하는 디씨 댓글.jpg 17 14:13 1,371
3081343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서소문 사고·GTX 철근누락, 엄정히 책임 물어야" 6 14:13 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