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금한 지드래곤 마약 혐의 인터뷰 요약
83,792 487
2023.11.13 19:37
83,792 487

https://m.youtu.be/0q5zUKy04zM



마약 투약 했습니까?: 하지 않았습니다


정밀검사 결과 어떻게 예상?

: 당연히 음성이 나와야겠죠.

마약을 투약한 적도 누군가에게 주고 받은적 또한 없기 때문에 몸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된다면 그게 더 이상하겠죠


(이례적인)경찰 자진 출석 배경은?

: 마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마약 범죄 관련 혐의 사실과 저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하루빨리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자진 출석하였음


출석 당시 태조가 조롱으로 보인다는 기사의 지적에 대한 생각

: 조사 받는 날 경황이 없었고, 사람인지라 긴장을 많이 했어서 그렇게 비쳐졌을 수는 있을텐데 전혀 그렇지 않고 의도와 다르다
오히려 조롱이라는 표현에 의한 악의적인 기사 내용 보도 때문에 밤낮으로 수사에 임하는 경찰에게 해를끼거나 오해를 사지 않았나 하는 염려가 있다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



의사, 여실장?

: 관계도 없고 누군지도 모른다 

유흥업소 여실장의 수상한포장지에 대해서?

: 오히려 그분의 행동이 이상한걸로 보여지고, 누군지, 뭐하는 분인지 궁금하다. 듣기로는 그분이 마약전과가 있는 사람이고 한사람으로 들어서 그 사람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제모했다는 보도?

: 온몸 전신제모는 사실이 아님. 

작년 봄여가겨 활동이후 탈색 염색 한적이 없다. 

자진 출석을 하는 시점에서 통신, 압수수색영장이 없음에도 자진 출석, 모발과 손톱 제출함

또한 계속 기사보도가 핵심에서 벗어나는 느낌을 받음.

본인은  마약 안했고, 무혐의 입증 하고 있는중, 입증 될것이라고 생각함


말이 어눌해짐, 과한 몸동작

: 화면에서 비쳐지는 모습, 비쳐지지 않는 곳에서 모습에 다르듯이, 비쳐지는 부분에 대해서 다른분들이 판단하는 것 자체가 연예인으로써 감내해야하는 부분이지만 속상하다

30년동안 춤을 추다보니 다른 분들에 비해 유연하고, 말투 또한 어느 순간부터 영향력이 생기면서 부터 조심스러워짐. 
부담감과 책임감있게 말해야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다보니 생각 과정에서 시간이 길어짐.

사소한 가벼운 질문에도 성실히 답하려했는데 어눌하게 보인다거나 문맥에서 벗어난다거나 하게 보인다면 고칠 수 있으면 고칠 것. 

생각과 신념을 말함에 있어서 고민을 많이 할 뿐이지 헛소리를 하는 것은 아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48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1 03.16 47,1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7,5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8,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239 기사/뉴스 '열혈사제' 고준, 4월 결혼…예비 신부는 비연예인 22:57 138
3024238 유머 요즘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새로운 장르의 라멘 22:57 356
3024237 이슈 박지훈 무대인사 퇴근길 인파 근황 3 22:56 378
3024236 기사/뉴스 울산서 검거된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부산진경찰서 압송 6 22:54 754
3024235 이슈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이, 7년 만에 제작이 확정 9 22:54 434
3024234 유머 (원덬기준) 센세이셔널 그잡채 걸그룹 데뷔무대 top2 3 22:53 395
3024233 유머 자취생 냉장고 공감 4 22:52 930
3024232 이슈 보고 있음 밥땡기는 충주시 공무원 먹방 4 22:52 707
3024231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멀리 점이 된다" 1 22:52 91
3024230 이슈 日 언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2관왕 수상" 일본반응 21 22:49 1,356
3024229 유머 산책다녀와서 스스로 씻는 댕댕이 10 22:49 837
3024228 이슈 남성에 비해 사망률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여성 마약 중독자 8 22:49 1,478
3024227 이슈 르세라핌 HOT 뺨치는 뽕끼가 느껴진다는 남돌 신곡...twt (한성호 작곡) 1 22:48 644
3024226 이슈 아디다스 신상 입고 반응 좋은 키키 멤버 7 22:48 1,428
3024225 이슈 IVE 아이브 'BLACKHOLE' Recording BEHIND 녹음 비하인드 22:46 88
3024224 이슈 창억떡으로 터진 하말넘많 영상에 너무 귀여운 광주 사투리 댓글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22:39 3,742
3024223 이슈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ALD1 GEONWOO], 논란을 향한 팬들의 두가지 시선 7 22:37 724
3024222 이슈 춘봉이(고양이)가 앉아있는 게 너무 귀엽다 24 22:36 3,336
3024221 이슈 박지훈한테 수고 많았다고 말하는 유지태 13 22:35 2,667
3024220 이슈 류현진 왈 "95마일(153km) 공까지는 메이저리그 투수도 칠 만하다" 5 22:35 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