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금한 지드래곤 마약 혐의 인터뷰 요약
84,484 487
2023.11.13 19:37
84,484 487

https://m.youtu.be/0q5zUKy04zM



마약 투약 했습니까?: 하지 않았습니다


정밀검사 결과 어떻게 예상?

: 당연히 음성이 나와야겠죠.

마약을 투약한 적도 누군가에게 주고 받은적 또한 없기 때문에 몸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된다면 그게 더 이상하겠죠


(이례적인)경찰 자진 출석 배경은?

: 마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마약 범죄 관련 혐의 사실과 저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하루빨리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자진 출석하였음


출석 당시 태조가 조롱으로 보인다는 기사의 지적에 대한 생각

: 조사 받는 날 경황이 없었고, 사람인지라 긴장을 많이 했어서 그렇게 비쳐졌을 수는 있을텐데 전혀 그렇지 않고 의도와 다르다
오히려 조롱이라는 표현에 의한 악의적인 기사 내용 보도 때문에 밤낮으로 수사에 임하는 경찰에게 해를끼거나 오해를 사지 않았나 하는 염려가 있다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



의사, 여실장?

: 관계도 없고 누군지도 모른다 

유흥업소 여실장의 수상한포장지에 대해서?

: 오히려 그분의 행동이 이상한걸로 보여지고, 누군지, 뭐하는 분인지 궁금하다. 듣기로는 그분이 마약전과가 있는 사람이고 한사람으로 들어서 그 사람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제모했다는 보도?

: 온몸 전신제모는 사실이 아님. 

작년 봄여가겨 활동이후 탈색 염색 한적이 없다. 

자진 출석을 하는 시점에서 통신, 압수수색영장이 없음에도 자진 출석, 모발과 손톱 제출함

또한 계속 기사보도가 핵심에서 벗어나는 느낌을 받음.

본인은  마약 안했고, 무혐의 입증 하고 있는중, 입증 될것이라고 생각함


말이 어눌해짐, 과한 몸동작

: 화면에서 비쳐지는 모습, 비쳐지지 않는 곳에서 모습에 다르듯이, 비쳐지는 부분에 대해서 다른분들이 판단하는 것 자체가 연예인으로써 감내해야하는 부분이지만 속상하다

30년동안 춤을 추다보니 다른 분들에 비해 유연하고, 말투 또한 어느 순간부터 영향력이 생기면서 부터 조심스러워짐. 
부담감과 책임감있게 말해야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다보니 생각 과정에서 시간이 길어짐.

사소한 가벼운 질문에도 성실히 답하려했는데 어눌하게 보인다거나 문맥에서 벗어난다거나 하게 보인다면 고칠 수 있으면 고칠 것. 

생각과 신념을 말함에 있어서 고민을 많이 할 뿐이지 헛소리를 하는 것은 아니다

댓글 48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202 05.22 35,3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3,5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2,3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5,7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7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7518 정치 예능 보는거 같은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배우 우현 안내상 새 컨텐츠ㅋㅋㅋㅋㅋ 13:58 3
3077517 이슈 축구를 25년 동안 봤는데, 이 것만큼 웃긴 페널티 골은 본 적이 없어 1 13:55 240
3077516 이슈 국중박에 온 안동 봉정사 불화 13:55 450
3077515 기사/뉴스 유모차 끄는 홍상수, 뒤따르는 ♥김민희…주말 육아 일상 포착 7 13:54 1,248
3077514 이슈 날아오는 개집에 맞아서 3개월간 혼수상태에 빠졌는데 남자친구에 대한 기억만 없어졌다.jpg 4 13:53 877
3077513 이슈 50억을 번다는 전직 공무원(전충주맨 아님) 9 13:51 1,499
3077512 유머 엄정화 "초대"를 뉴잭스윙 버전으로 바꾸었을 때 2 13:50 302
3077511 이슈 학원쌤이 갑자기 발표시킴.twt 6 13:49 830
3077510 이슈 빠더너스에 또 나오는듯한 에스파 닝닝ㅋㅋㅋㅋㅋ 8 13:48 737
3077509 이슈 사업자 명의는 절대로 빌려주면 안 된다는 트위터 12 13:48 1,401
3077508 기사/뉴스 [단독] '여성 동성애 리얼리티' 출연 인플루언서 강제추행 의혹 檢송치 5 13:47 1,092
3077507 기사/뉴스 한국 독자 기술로 띄우는 유인 우주선 청사진 나왔다 13:46 309
3077506 정치 오세훈, 대통령·정원오 스타벅스 비판에 "적당히 하는 것 어떻겠는가" 29 13:46 629
3077505 정보 2011년에서야 표준어로 인정받은 표현 "남사스럽다" 3 13:45 504
3077504 유머 꽃을 느껴요 1 13:44 198
3077503 기사/뉴스 마사지업소 여성 성폭행, 피해자 사망…10여명과 성매매하며 불법 촬영도 11 13:43 1,261
3077502 이슈 살면서 들어본 더빙 중에 이렇게 맥아리 없는 더빙은 첨임 16 13:42 1,810
3077501 유머 부잣집 공이랑 사귀는 BL수들 주로 듣는말.jpg 5 13:39 2,578
3077500 유머 꼬까옷 입고 외출한 앵무새 5 13:38 818
3077499 유머 의외로 인터넷에 없는 정보 5 13:38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