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비자 나오면 도망”…노총각 국제결혼 실태
52,556 424
2023.11.13 09:13
52,556 424
최근에도 온라인상에는 ‘베트남 여성과 결혼해 노총각 신세에서 벗어났지만 3개월 만에 아내가 집을 나갔다’라는 내용의 사연이 올라오고 있다.

베트남 신부와 딱 일주일 살았다는 A씨는 국제결혼피해센터 인터넷 카페에 올린 글에서 “돈은 돈대로 쓰고 호적만 지저분해졌다. 수소문해보니 베트남 남자와 아이 낳고 잘 살고 있다더라. 이혼 절차 좀 도와달라는 연락이 왔다”라며 “들어보니 국제결혼한 신부들 대부분이 한 달 안에 도망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없다. 


베트남에서 한국 총각은 호구 중에 호구라고 한다. 제도 개선을 해야 불법체류 신부 양산을 멈출 수 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해 국제결혼피해센터에 접수된 상담 건수는 300건에 달했다.


실제 피해를 입은 경우도 많지만 일부는 이혼을 위해 브로커와 짜고 가정생활을 전혀 하지 않고 남편의 욕을 녹음, 가정폭력으로 신고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가정폭력으로 이혼하게 되면 귀책사유는 남편에게 있어서 2년만 지나면 새로 외국인과 재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한국 남자는 다시 국제결혼을 하려면 5년을 더 보내야 한다. 이 때문에 이혼한 귀화 외국인이 외국인과 재혼할 때 최소 5년 이상 제한 기간을 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한국과 함께 대표적인 결혼이민자 유입국으로 꼽혔던 대만은 국제결혼 중개업체의 상업성을 규제하는 방식으로 매매혼의 폐해를 줄이고자 했다. 대만은 2007년 12월 출입국관리법을 개정해 상업적 성격의 국제결혼 중개업을 제한하고 비영리 사단법인 등의 국제결혼 중개만 허용하는 정책을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79140?sid=103




매매혼x

한국남자가 돈까지 내주는 한국국적세탁법o


그야말로 누칼협임 ㅇㅇ

목록 스크랩 (0)
댓글 4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94 02.13 20,8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1,1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8,6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3049 이슈 살면서 단종버전이라는말 처음봄 20:16 83
2993048 정치 다주택 규제에 여야 공방… “대통령 집부터 팔라” vs “불로소득 지키기” 20:14 24
2993047 이슈 블랙핑크 로제 인스타 업뎃 1 20:13 430
2993046 이슈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는데 주위 사람들이 다 따뜻하다 3 20:12 654
2993045 유머 약 17만명이 투표한 결과,설 연휴 “쉬겠음.” 선택한 사람 nn% 2 20:12 375
2993044 이슈 본인들 추구미가 멋쟁이 언니들인 키키 하음이, 키야 2 20:10 146
2993043 이슈 [마니또 클럽 4화 예고] 마니또의 선물, 통역 되나요? NEW 회원들 등장! 1 20:08 215
2993042 정치 [여론조사] 서울시장 가상대결…정원오 38%·오세훈 36% 25 20:08 560
2993041 이슈 오늘 인트로부터 원샷 얼빡 엔요 다 ㄹㅈㄷ였던 인기가요 아이브 뱅뱅 3 20:07 385
2993040 기사/뉴스 하이브, 민희진 소송 재판기록 ‘비공개’ 요청…법원 일부 받아들여 14 20:07 725
2993039 이슈 [한터뮤직어워즈] 스페셜 크로스오버 부분 상받은 포레스텔라 4 20:06 74
2993038 이슈 키키 하음 지유 - 아이브 BANG BANG 챌린지 7 20:06 246
2993037 정치 “혐오하면 못 들어온다” 글로벌 추세…한국도 외국인 입국 규제 강화 24 20:06 883
2993036 이슈 바운디 9/19-9/20 인스파이어 아레나 내한 3 20:06 220
2993035 이슈 이부진에 비해 언론노출이 적은 이서현.jpg 16 20:05 3,172
2993034 이슈 이탈리아에서 10만원어치 장을 봤다는 한국인 18 20:05 2,747
2993033 유머 유승호로 보는 “너 나 좋아하잖아”.gif 13 20:04 815
2993032 이슈 <풍향고>가 알려주는 부모님과의 여행 꿀팁 20 20:03 2,035
2993031 이슈 스테이씨 슽씨네 여섯 아씨들과 함께 놀자꾸나~🎶 | 2026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20:03 38
2993030 이슈 [#FIMTRIP] 오직 르세라핌끼리 다 하는 여행 FIM TRIP Coming soon 🏕️ 2026.02.18 8PM (KST) 1 20:03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