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고려거란전쟁 1화) 유행간이 투정부려도 다 받아주는 찐사 목종
8,979 33
2023.11.12 23:36
8,979 33

pShRoa

 


김치양(엄마 애인) 봐서 기분 안 좋은 목종

 

 

RJMwjv
 

유행간(애인임)한테 계획을 이야기 함

 

"대량원군을 궁궐로 불러야겠다"

 

 

 

 

wRvnMV

앞이 애인인 유행간

 

뒤도 총애했다는 유충정

 

(유충정은 유행간처럼 직접적으로 사랑했다는 표현은 없음. 총애해서 곁에 두긴 했지만..)

 

 

 

rCtwwx

 

 

김치양 아들이 고려 왕이 되는 꼴은 보고싶지 않은 목종

 

총애하는 신하(?)들 앞에서 목표 이야기 함

 


zQcjED

 

"내가 왕으로서 목표하는 두 가지가 있다. 그 중 하나가 태조(왕건)의 자손이 왕위를 잇게 하는 것"

 

그래서 대량원군 부를거라고 공표하는 중

 



yvMcNd

 

 

근데 행간이 표정 벌써부터 투정 시동걸림

 

목종 계획이 한껏 맘에 안드는 행간



MyZist

 

???

 

 

 

 

털썩

hXNCQt

 

행간이 무릎꿇음. 결사반대 ㄱㄱ

 

"만약에 대량원군이 궁궐로 들어오면 신하들이 대량원군에게 줄을 설 것입니다. 그럼 대왕께서는 반쪽짜리 왕이 될 것입니다.." 

 

그건 싫어요ㅠㅠ

 

 

 

 

 

목종 총애로 얻은 권력 빠갈라질까봐 걱정하는 행간.
 

 

VDLmEz

반대하는 애인보고 심란해진 목종.

 

무묭이었으면 여기서 이미 행간이 사형시킴..

 

 

 

 

GFjrZv

자기 살아있는동안 신하들이 대량원군편에 붙어 반쪽짜리 왕된 목종은 절대 보고싶지 않다는 행간

 

대량원군 부를거면 자기 죽여달라 읍소하는 중

 

 

 

 

 

TuCcLh

 

 

반대하는 애인보고 눈 질끈 감는 목종.

 

무묭이었으면 여기에서도 또 사형시킴..

 

 

 

 

하지만 목종은 찐사임

drkbRG

 

"제발 그만하거라 왜 이리 내 맘을 몰라주느냐"

 

 

무묭이었으면 여기서 행간이 ㅅㅏ..ㅎ

 

 

 

 

 

WTDfrL

 

울먹.. 왈칵..

 

행간이 울음 터짐

 


vdfegL

uYaafV

행간이 우는거 본 목종

 

 

 

 



jkhnCD

 

"알았다.."

 

 

sjcaxl
 

HIglue

 

 

알았다고 하면서 달래주는 목종

 

 

CuHzeR

"내가.. 내가 기다리마. 네가 내 뜻을 받아들일때까지 기다리마"

 

aWbcyA

 

"허니 이제 제발 그만 울거라"

YwWQzH

 

와.. 안죽인다고...?

 



WHdmMN

 

죽이기는커녕 안아줌...

 

 

 

찐사 그 자체..............

 

 

 

 

 

 

 

하지만 찐사커플 현실 로그아웃 1주전...........

 

1주일 후에는 잘가라 목종 행간...

 

 

 

목종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더 보고싶긴하지만 역피셜이 ㅠㅠ

 

 

 

 

(+실제로 목종은 결정을 내릴 시에 유행간에게 먼저 얘기했다고 함)

 

(+하지만 대량원군 부르는 일에 대해서는 유행간이 대량원군 너무 싫어하니까

 

 

왕이 대량원군(大良院君)을 맞이하여 후계자로 삼고자 하였으나 유행간은 〈대량원군을〉 맞이해 왕으로 세우려고 하지 않았으므로,

왕이 일이 누설될까 염려하여 채충순(蔡忠順)에게 유행간이 이 일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주의를 주었다. 


-<고려사>-

 

 

목종이 유행간한테 비밀로 하라고 신하들한테 시킴..)

 

 

목록 스크랩 (1)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4 03.16 55,5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638 기사/뉴스 [단독] BTS 광화문 공연 안전 비용, 기업·공공 책임 논란 12:22 0
3024637 이슈 미야오 가원이 다 맞춘 퍼즐을 부순 이유 12:22 5
3024636 이슈 해외 트위터 반응 난리난 어느 중녀의 고백 거절 문자 12:22 189
3024635 기사/뉴스 '천궁-II'에 감동한 UAE…"원유 공급 한국이 0순위" 약속 2 12:21 118
3024634 이슈 [WBC] 조별 경기후 애런 저지 성적 1 12:21 103
3024633 기사/뉴스 세살 딸 학대 치사 혐의 30대 친모 체포…"야산에 시신 유기"(종합) 9 12:19 334
3024632 정보 휴면 메일 정책 바꾼다는 네이버 5 12:18 1,079
3024631 기사/뉴스 “아내 술주정 감당 안돼” 신고한 남편에 흉기 휘두른 女 구속 2 12:17 195
3024630 기사/뉴스 구성환, 가족 떠나보낸 아픔 뒤 근황은…"마음 속 묻어둬" ('꽃분이') 1 12:17 313
3024629 이슈 [WBC] 지랄염병을 하더니 우승도 못하는 나라ㅋㅋ 37 12:16 2,020
3024628 기사/뉴스 [단독]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손쉽게 제압하려 약물 사용” 12:15 391
3024627 기사/뉴스 이주승·코르티스 주훈, 드디어 만났다…얼마나 닮았나 "현타와" 14 12:15 953
3024626 이슈 최가온 엘르 코리아 4월호 화보 8 12:13 733
3024625 기사/뉴스 BTS 때문에 일매출 1천만원 날리는데, 괜찮다?…KT ‘특단 조치’ 4 12:13 770
3024624 기사/뉴스 빌리 츠키, ‘하트시그널5’ 예측단 합류…예능 치트키 활약 1 12:12 269
3024623 유머 아 알프스 산맥이라고 1 12:11 471
3024622 기사/뉴스 [단독인터뷰] 고준 4월 장가간다 "결혼 생각없던 나, 예비신부 만나 변화"(종합) 2 12:11 877
3024621 이슈 강미나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5 12:10 1,356
3024620 이슈 [WBC] 미국준우승하는거 직관한 스쿠발 9 12:09 1,654
3024619 유머 햄스터로 가상화폐 투자하기 3 12:09 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