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볼빨아먹기 짤(...)을 남기고
이젠 또 배우 한다는 래퍼티 로


패션계에 있고 싶긴 한거 같았는데
역시 이제는 연기 한다는 아이리스 로

주드로가 슈스는 슈스지만
그래도 분야가 다른 패션계에
자기 자식들을 턱턱 꽂을 수 있었냐면...

The Primrose Hill Set 이라고 불리는
(프림로즈 힐은 한국으로 치면 한남동쯤 되는
고급 주거단지 지역임)
영국에서 잘나간다는 연예인 친목팸 중심이었기 때문.
여기 멤버만 해도 케이트 모스, 겔러거 형제,
시에나 밀러, 이완 맥그리거 등등 쟁쟁한 라인업
그 중에서 주드로의 당시 아내인 섀디 프로스트는
패션계에서 나름 인맥과 영향력이 있는 배우였음

주드로와 당시 와이프 새디 프로스트,
그리고 케이트 모스는 유달리 친해서
서로 자식들 대부/대모까지 할 정도였음

새디 프로스트와 케이트 모스는
같이 술 먹고 약 빨고(...)하던 동지에
아직까지도 끈끈한 친분을 자랑함.

당연히 레퍼티와 아이리스에게는 친한 이모
즉 주드로 혼자 꽂아준게 아니라
엄마찬스(아이리스와 래퍼티는 둘 다 섀디 소생) 및
이모찬스와 그 외 언급되지 않은 수많은 삼촌이모 찬스를
겹겹이 쌓고 또 쌓았던 것
물론 조카들을 패션계에 맹푸시해준 케이트 모스는

끼도 피지컬도 아무것도 없는 자기 딸도
친부(제퍼슨 핵)가 창립자인(...) 데이즈드 표지부터
보그에 미우미우까지 당당하게 사방팔방 꽂는 중

참고로 저 프림로즈팸 2세들은
(왼쪽부터 수키 워터하우스 동생, 주드로 아들
, 노엘 갤러거 딸, 다니엘 데이 루이스 아들)
하나같이 부모 인맥으로 되도않게 모델계에 발 붙여서
패션 덕후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