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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홋카이도 아이돌 시절의 오타니.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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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5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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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비 출연은 싫어하지 않아요?' 대놓고 들었던ㅋㅋㅋ

곤란한 표정으로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라고 답하던 일본시절

그래도 구단에서 홍보차 많이 내보내줘서 방송에서 특집으로는

꽤 볼 수 있던 좋은 시절이었어. 메이저 가고는 볼 수 없어진 예능 출연ㅠㅠ

그래서 경기외 오타니 영상들은 일본시절이 절대적으로 많을 수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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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하고 메이저가기까지 5년동안 계속 일본 최고구속

본인이 갱신하며 기록 세우다가 165까지 던지고 메이저로 갔는데

사진은 163 던졌을 때 기념으로 구단에서 관중들에게 나눠줬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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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던진 공 마음에 안 들어서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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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이닝 1피안타 1볼넷 15k 완봉승으로 2016년 리그 우승을 결정지었던 경기

퍼시픽리그 MVP

2016년 성적 투수: 10승 4패, 방어율 1.86 /  타자: 타율 0.322, 홈런 22개, OPS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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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올스타 홈런더비에서 홈런왕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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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쿠로를 비롯 타구단 마스코트들에게 유독 인기 많았는데

메이저가서도 그러고 있는 거 보면 가끔 웃기지만ㅋㅋㅋ

롯데 마스코트 즈짱이 오타니 자기 구장오면 항상 와서 장난치다가

어느날 '오타니 쇼헤이와 즈짱은 언제까지나 친구야' 라는 뭔가 찡한 팻말을 들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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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 몸 풀면서 캐치볼 하고 있다가 파울타구 날아와서

갖고 있던 공 버리고 날아오는 공 잡는 거 신기해

몸이 먼저 반응하는 선수들의 본능이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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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기다렸다가 FA로 높은 연봉을 받고 가는 것이 낫지 않냐는 의견이 다수였던

왜 높은 연봉과 안락한 생활을 두고 최저 임금을 받으며

메이저를 가는가에 대해 모두가 말이 많을 때 방송에 나왔던 오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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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가 2017년 올스타전 끝나고 퇴근하는 길이었는데

기자들 다 달라붙어서 난리도 아니었고 그해는 내내 저런 모습들이

자주 있었어. 오타니 미국가냐 마냐 이도류로 가는 건 안 된다

자기들끼리 열심히 방송에서 분석하며 떠들어 대던 시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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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팬들한테 손 흔들며 인사 해주던 오타니ㅋㅋㅋ

그래도 일본에서 잠시나마 뛰어서 이렇게 많은 자료들이 남았다

메이저가고 나서는 경기장 외의 모습은 보기가 힘들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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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불꽃놀이 보던 오타니로 마무리

다큐 나온다고 하니까 오랜만에 닛폰햄 시절 폴더 열어 봤어

저 때 겉으로 보기엔 스타였지만 항상 자기들끼리 도마 위에

오타니 올려놓고 선배라는 인간들과 언론이 후려치고 떠들기 바빠서

속상한 날들이 많았는데 메이저가서 이도류로 성공해서

미국에서 다큐를 만들어주는 날이 오는 걸 보니 기분이 새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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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너무 귀여워서ㅋㅋㅋ

지금도 저거 할 수 있나 가끔 궁금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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