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병원서 도주한 서울구치소 특수강도 피의자 김길수 공개수배(종합2보)
26,827 85
2023.11.04 10:45
26,827 85
vkkkqR
NgHErs

4일 오전 7시 20분께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의 한 병원에서 진료받고 있던 서울구치소 수용자 김길수(35)가 달아났다는 교정 당국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김씨는 지난달 30일 특수강도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체포됐다.

그는 경찰서 유치장에 있던 당시 숟가락 손잡이를 삼킨 것으로 알려졌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거부해 지난 1일 구속된 김씨는 이튿날인 2일 송치돼 서울구치소에 수용됐다.

교정당국은 김씨에게 치료가 필요하다고 보고 수용 당일 오후 8시 30분께 안양의 병원으로 김씨를 옮겼다.

그런데 김씨는 병원 치료 3일 차인 이날 오전 6시 47분 환복 후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교정당국은 김씨 도주 이후 30여 분이 지난 오전 7시 20분께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안양동안경찰서 형사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 교정 당국과 함께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토대로 김씨를 뒤쫓고 있다.

법무부도 "경찰과 협조해 체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김씨를 공개수배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김씨의 키는 175㎝, 몸무게는 83㎏의 건장한 체격이다.

그는 검은색 상·하의를 입고, 검은색 운동화와 흰색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이다.

택시를 타고 달아난 김씨는 이날 오전 7시 47분 의정부시 의정부역 인근에서 하차해 도주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0907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187 00:05 5,4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154 기사/뉴스 사유리, "결혼하고 아기 낳아도 행복해지지 않아" 13:30 1
3031153 이슈 오늘 발매 1주년 된 원덬이 하루도 빠짐없이 들은 노래 13:29 81
3031152 정치 [속보] 이 대통령, '공소청·중수청법' 원안 의결...10월 검찰청 사라진다 1 13:29 85
3031151 기사/뉴스 [속보] “최소 66명 사망” 125명 탑승 콜롬비아 軍수송기 아마존 추락 3 13:29 380
3031150 이슈 이젠 하다하다 여고생들이 취집 전략 짠다고 분석하는 결혼전문가... 1 13:28 243
3031149 기사/뉴스 김의성 선역 욕심에…‘천만 감독’ 장항준 “형은 선함이 없어” (연기의 성) 1 13:28 181
3031148 유머 자강두천 햄스터들의 대결 3 13:27 137
3031147 이슈 군생활 중이지만 즐거워보이는 세븐틴 호시 근황 (오늘자) 2 13:27 337
3031146 기사/뉴스 '활동 재개' 김건모 "재기 아닌 데뷔의 마음으로 새 앨범 준비" 8 13:23 509
3031145 이슈 재일교포 3세 여성이 영화 감독 데뷔한다고 함.jpg 34 13:22 2,209
3031144 기사/뉴스 파주시, 기초지자체 최대 규모 '운정중앙역 공연장' 조성 본격화 1 13:22 174
3031143 이슈 방탄소년단 새 앨범 피치포크 점수 (이번엔 진짜임) 29 13:21 2,054
3031142 기사/뉴스 굳어가는 몸 이끌고… 4년만에 무대서는 셀린 디옹 1 13:21 827
3031141 이슈 한복입은 박지훈이 단종대왕님의 환생으로 보입니다... (스압) 13 13:20 1,014
3031140 이슈 이마다 미오 X 아리무라 카스미 X 히로세 스즈 X 데구치 나츠키 2026월드컵 캠페인 광고 5 13:20 285
3031139 이슈 (핫게간 1:1 팬이벤트 관련) 아티스트가 직접 의견 전달했음에도 묵묵부답인 젤리피쉬&엠넷플러스 6 13:20 914
3031138 유머 현대인 질병 거북목 고민해결 방법: 거꾸하기 4 13:19 963
3031137 이슈 다른 아랍국가들도 협상하려고 애쓰는데 힘든가 봐 16 13:16 2,482
3031136 기사/뉴스 장영란, ‘연계 편성’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적절하지 못해..진심으로 사과" [전문] 20 13:16 2,094
3031135 기사/뉴스 꽃다발 속에 몰래카메라…3개월간 침실 찍고 있었다 8 13:16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