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초 잠원서 26가구 규모 ‘역대 최고 분양가’ 슈퍼 펜트하우스 공급
4,605 9
2023.11.03 05:27
4,605 9
MQvAfx

3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일본의 부동산 회사인 모리빌딩은 이달 도쿄에 초고가 주택 ‘아자부다이 힐스’를 공급한다. 펜트하우스 분양가는 한화로 2000억원이 넘지만, 이미 사전분양을 완료했다.

홍콩의 고급 아파트 마운트티컬슨 약 386.77㎡(117평)은 최근 1079억원에 거래됐다. 뉴욕 맨해튼의 432파크에비뉴 펜트하우스나 센트럴파크타워 펜트하우스도 3.3㎡당 매매가격이 7억~10억원을 호가하지만, 거래가 왕왕 이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동산 디벨로퍼 아스터개발이 초고액 자산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최고급 주거시설을 선보인다. 주인공은 전 가구 영구 한강 조망이 가능한 국내 첫 펜트하우스급 단지 ‘아스턴55’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3만7672.72㎡(약 1만1396평)의 초대형 연면적을 단 26가구만 사용한다.

단지에는 전세계 초호화 주택들의 장점을 극대화한 설계 특화가 적용된다. 아스터개발은 ‘아스턴55’를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의 아파트 단지를 설계하기 위해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2020년부터 3년간 연구와 협업을 진행했다.

이 단지의 프라이빗한 단독 대저택을 26가구로 구성된 공중주택 형태로 구현한 점이 가장 특징이다. 영국 런던의 ‘아이스버그 홈즈’ 건축 사례를 접목해 수직 동선 활용을 높이고 완벽한 사적 영역을 구현한다. ‘아이스버그 홈즈’는 지하 공간 활용성을 강화해 비밀스러운 고급 벙커를 갖춘 주택 형태다.

이 지하 공간에는 시네마와 키친, 수영장, 피트니스 등 각종 어메니티 시설과 지하 주차장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상 공간 보다 더 넓은 지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도입되는 설계와 시스템도 선보인다. 특히 일부 가구에는 대형 루프탑 정원과 인피니티 풀을 제공한다.


엄격한 프라이버시 보호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입주자들이 서로 마주치지 않는 사생활 보호 동선이 대표적이다.



분양가는 트리플렉스 펜트하우스 기준 역대 최고가로 책정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월 말 기준 국내 최고 분양가는 서초동 ‘마제스힐’의 펜트하우스로 약 500억원이었다. 이어 방배동 ‘더 팰리스 73(400억원)’, 청담동 ‘워너 청담(350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https://naver.me/x58G35J5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23 08.10 36,9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0,0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7,0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4,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5,7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6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865 정치 이름부터 일본 이기고 들어가는 경주시의원 김경주 트윗 승 03:27 84
3139864 이슈 개소름끼치는 계곡 근황 03:27 131
3139863 유머 워터파크에서 운명의 짝을 만난 남성둘 2 03:24 157
3139862 이슈 한지혜 쿠팡+컬리 찐템 추천 1 03:20 282
3139861 유머 입이 짧은 아이를 데리고 한국 여행을 와서 걱정했던 아빠 7 03:09 1,000
3139860 팁/유용/추천 박시영 디자이너의 호프 포스터 비하인드 4 02:52 800
3139859 이슈 번역계에 한 획을 그은 자막 20 02:52 1,767
3139858 이슈 지난 주말 포르투갈에서 생긴 일 6 02:43 1,270
3139857 이슈 서른살만 할 수 있는 사과법.jpg 14 02:42 1,719
3139856 이슈 파키스탄에서 한국이 한류 전에 더 유명했던 이유 02:42 961
3139855 유머 [먼작귀] 뽑기게임 하러 간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예전 연재분) 5 02:41 197
3139854 이슈 모델로 데뷔하는 맷 데이먼 딸 38 02:37 2,486
3139853 이슈 원피스에 나오는 카레라이스 그대로 해먹어본 사람 7 02:32 932
3139852 이슈 썸 타는 여자가 생겼다고? 내가 더 낫지 않아? 4 02:28 1,167
3139851 이슈 영국인들 시도때도없이 무조건 머그컵에 차마시는거 신기함 44 02:25 2,345
3139850 유머 사슴이랑 대치 중인 강아지 🐶 3 02:22 543
3139849 이슈 싸 놓은 똥을 보는 게 더 재밌으니까 제발 보지마! 3 02:19 785
3139848 유머 서울의 한 비빔밥집이 너무 맛있어서 매년 방문한 프랑스 인플루언서 7 02:18 2,621
3139847 이슈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만드는 짤 3 02:15 920
3139846 기사/뉴스 1974년 육영수 여사 저격 바라본 美…"박정희, 온건하게 가지 않을 것" 2 02:14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