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4년째 열애 중인 천둥, 미미가 결혼식 준비 근황을 전했다.
30일 미미는 "둥밈 응원와주신 세상에서 젤 예쁜 시누이 언니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 드레스를 입은 미미가 담겼다. 양옆에는 민트색 드레스를 입은 천둥의 누나들이 담겼다. 특히 금발 스타일의 산다라박은 디즈니 공주 같은 분위기를 발산했다. 미미는 "너무 아름다운 가족"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KBS 2TV '세컨하우스2'를 통해 미미에게 프러포즈한 천둥. 두 사람은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나선 모습이다.

사진=천둥, 미미
이슬 기자
https://v.daum.net/v/20231031202426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