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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에릭남은 지난 9월 21일 미국 올랜도를 시작으로 올해 북남미 44개 도시 투어와 내년 4월 5일까지 유럽,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약 80개 도시를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내년 2월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을 통해 'House on a Hill' 앨범에 담긴 신곡들과 대표곡을 선보이고,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에릭남 ‘하우스 온 어 힐‘ 월드투어 서울 공연은 2024년 2월 24일 오후 7시, 명화 라이브홀(영등포구 버드나루로 30)에서 개최된다.
한편 에릭남은 할리우드 심리 스릴러 영화 ‘트랜스플랜트(Transplant)’로 연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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