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EP 앨범 ‘An Iron Hand In A Velvet Glove’의 타이틀곡 ‘C’mon’으로 솔로 데뷔한 지니는 “굉장히 떨린다. 첫 EP 앨범인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계속 연습하고, 다시 녹음하고, 잠도 안 자고 매달려서 만든 앨범”이라며 설렘과 긴장을 전했다.
앨범 제목에 대해서는 “부드럽고 아름다운 벨벳 장갑 안에 강인한 강철의 손이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외면도 중요하지만, 오랜 시간 준비해 온 단단한 내면도 같이 보여 드리고 싶다”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지니는 “스무 살은 이제 막 무언가를 새롭게 시도하고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나이잖아요”라며 “앨범 발매를 앞두고 누구보다 바쁘고 열심히 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특히 “가수가 되고 싶다는 의지 하나로 여기까지 왔다. 내가 정말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고 내뱉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지게 된다는 걸 믿는다. 성공할 거예요, 저는”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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