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출신’인 메릴 켈리(35‧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지면 탈락’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6차전에서 5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메릴 켈리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6시7분 미국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7전4선승제) 6차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회까지 90구를 던진 켈리는 1실점 3피안타 3볼넷 6탈삼진으로 이날 경기를 마치며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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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가 내려가고 6회부터 올라온건 김병현을 동경했다는 우완 사이드암 라이언 톰슨이다. 켈리는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고 애리조나는 4-1로 앞선채 6회말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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