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복무 중인 방탄소년단(BTS) 진이 생일을 맞은 멤버 지민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1995년 10월 13일생인 지민은 10월 13일 생일을 맞아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지민은 바지에 걸고 있던 캐릭터 파우치를 공개하며 "진 형을 만났는데 생일선물로 이거를 사주셨다. 안에 용돈까지 넣어주셨다. 진짜 돈이다. 두 달 치 월급을 저한테 고스란히 주셨다. 감사하게도. 너무 웃기지 않나. 귀엽고. 안에 진짜 돈을 넣어주셨다. 제가 맛있는 거 사먹겠다. 너무 감사하다. 형 이제 복귀한다고 하시던데 이거 보시면 좋겠다"고 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어 "진 형이 선물해주셨다. 감사하다. 봐도 봐도 감사하고 대단하면서 어이가 없다. 형 두 달 월급이라는데 이걸 저한테 줬다. 너무 특별해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또한 지민은 "슈가 형도 봤는데 슈가 형도 축하해줬다. 호떡빵으로 축하를 받았다"며 케이크 대신 호떡빵에 생일 초를 꽂은 사진을 공개했다
https://v.daum.net/v/20231014110208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