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억 들인 서귀포 K-POP 콘서트 예매율 저조
58,703 378
2023.10.12 20:18
58,703 378
12일 서귀포시 등에 따르면 2023 서귀포글로컬페스타의 메인 행사로 오는 28일 열릴 예정인 케이팝 콘서트 티켓은 전체 1만8000석 중 약 1만석이 팔려 겨우 절반을 넘겼다.


서귀포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3 서귀포글로컬페스타는 케이팝 콘서트를 중심으로 야호페스티벌, 전야제, 부대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12억원이다.


케이팝 콘서트에는 ‘오마이걸’, ‘씨아이엑스’, ‘비오’, ‘인피니트’, ‘하이키’, ‘존박’, ‘스텔라장’ 등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케이팝 콘서트 좌석은 R석(플로어 스탠딩) 1000석, S석(플로어 시트) 4000석, A석(스탠드 시트) 1만3000석 등 1만8000석이다. 가격은 플로어(R·S석) 2만원, 스탠드(A석) 1만원이다.


이와 관련 이날 서귀포시 문화관광체육국 등을 상대로 열린 제421회 임시회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위원장 이승아, 더불어민주당·제주시 오라동)의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부진한 예매율과 암표 거래 등에 대해 질타가 쏟아졌다.


박두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케이팝 콘서트 개최까지 2주 남았는데 예매율이 겨우 절반을 넘는 수준”이라며 “잔여 티켓을 모두 판매할 수 있을지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중략)


이에 대해 이종우 서귀포시장은 “예매된 약 1만장 가운데 절반 정도가 도외 예매자로 파악된다”며 “전체적인 진행이 조금 늦어져 최근에야 홍보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잔여 좌석도 매진시킬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077

목록 스크랩 (0)
댓글 3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24 04.13 71,3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5,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7,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289 기사/뉴스 동굴 구경하다 2.5m 아래로 추락… 60대 관광객 끝내 숨져 1 10:04 269
3043288 이슈 그알에 나온 시흥의 어느 교회 10:04 276
3043287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장기 흥행 계속…누적 1644만·매출액 1587억 10:03 80
3043286 이슈 LA다저스 야구 보러 간 지드래곤 ,대성 4 10:02 374
3043285 기사/뉴스 [속보] 이번엔 중학교서…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 출석정지 조치 8 10:01 514
3043284 기사/뉴스 '위성우 후임' 전주원, 우리은행 새 사령탑 "다시 최고 자리 오르겠다"... WKBL 여성 감독 3인 시대 10:00 84
3043283 기사/뉴스 '12세 성추행' 과외교사 얼굴·이름 다 털렸다…유포자 "벌금 내면 그만" 13 10:00 1,049
3043282 기사/뉴스 7000명 직고용 결단했는데… 원청·하청 노조 모두 반발 1 10:00 218
3043281 유머 해외팬들 놀라는중인 제베원 인스타라이브 상태 2 10:00 616
3043280 이슈 어딜 가나 욕 쳐먹었던 반지의 제왕 새 아라곤 캐스팅 충격 근황..........jpg 16 09:59 1,140
3043279 이슈 공중파, 적어도 KBS에서는 이번 월드컵을 중계한다고 축구팬들이 확신하는 이유 7 09:58 749
3043278 유머 아깽이의 이름이 곤히가 된 이유 6 09:58 633
3043277 기사/뉴스 [JTBC 여론조사] '한국이 미국 도와야 하나?' 물었더니 65%가 '비공감' 12 09:58 321
3043276 기사/뉴스 🙏🏻관심 부탁🙏🏻 [속보]성폭력 공익제보 지혜복 교사, 서울교육청 고공농성 돌입 4 09:58 217
3043275 기사/뉴스 “트럼프, 선거 앞두고 인기 많은 미국인 교황과 싸워” 공화당 ‘전전긍긍’ 5 09:58 220
3043274 이슈 2026 코첼라 2주차 타임테이블 뜸 11 09:56 1,307
3043273 기사/뉴스 ‘패키지 일행’ 기내서 머리를 컵으로 퍽퍽…20대 여성 결국 5 09:55 976
3043272 이슈 오빠, 어린이집에 애 맡기고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거 어떻게 생각해? 15 09:52 1,724
3043271 기사/뉴스 "중국 이모님 쓰다 돌아왔어요"…결국 삼성·LG로, 왜? 31 09:52 1,867
3043270 기사/뉴스 “오늘도 역대 최고가 찍었네”…종전·호실적 기대감, SK하이닉스 6%대 급등 1 09:51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