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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배우 닮은걸로 화제인 캬바죠 틱톡커한테 공계로 7천만원 쏜 일본 연예인

무명의 더쿠 | 10-02 | 조회 수 73043

 

 

전 쟈니스에서 탑으로 잘 나갔고

은퇴후 쟈니스 주니어를 관리하던 간부였던

타키자와 히데아키

 

현재는 퇴사 후 TOBE 토베라는 소속사를 차려서 사장이고

전 쟈니스 소속이던

V6의 미야케 켄, 킹 앤 프린스의 히라노 쇼, 진구지 유타 등을 데려감 

 

 

https://x.com/bakausapipi2/status/1707661990083379281?s=20

 

https://x.com/niiiiiiiko49/status/170760763760782554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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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타키자와 히데아키가

틱톡을 시작하고

돈 받는 기능을 안 꺼놔서

팬들이 돈을 보냈고

후에 다른 틱톡커랑 누가 더 돈을 많이받나

경쟁하는 틱톡 방송을 하기도함

애초에 몇백명도 보지 않는 숫자라

재미로 하는 수준 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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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공계로

AV 배우를 닮은걸로 유명해진

캬바쿠라(일본의 업소) 틱톡커한테

공계로 글을 계속 쓰고

돈을 계속 쏴서 37=7천만원 정도로

그 틱톡 계정 후원자 1위를함

 

또 하필 같이 놀던 틱톡커랑 타키자와 히데아키가

팬들한테 후원 누가 더 받나 장난을 치다가

그 틱톡커가 지루한데 캬바쿠라에 놀러가자는 말에

좋다고 긍정하면서 저번에 간 카뱌죠 귀여웠지~라면서

캬바쿠라에 놀러가는걸 인증함

이걸로 일본에서 화제되어서 

타키자와 히데아키가 어릴때 캬바쿠라를 다니다가

가게 계단에서 굴러서

코가 부러진 얘기도 끌올되며

어릴때부터 업소다녔던 일화들도 화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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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어디까지 공개되는지 몰라서

들키는지도 모르고 실수로 그랬거나

틱톡을 몇명 보지 않는다는 생각에 자유롭게 대화를 했을지 모르겠지만

이걸 지켜보던 TOBE의 소속 연예인들 팬들이

타키자와 히데아키가 돈을 쏜 캬바죠가 일하는 곳을 찾아보니까

킹 앤 프린스 (킹프리) 에서 히라노 쇼, 진구지 유타카 TOBE로 이적하면서

마지막으로 나온 앨범 자켓 찍은 곳이란걸 알게됨

일본은 장소를 흔하게 대관해서 찍기도하는거라

찝찝해도 큰 의미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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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타키자와 히데아키가 돈을 쏜 캬바죠가

히라노 쇼를 팔로하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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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___0760____s/status/1622207255482609664?s=46&t=dNqupU25mtl7HVqnwl27KQ

 

 

히라노 쇼와 진구지 유타가

유료 팬클럽 영상과 방송에서 몇번이고

앙리라는 단어에 둘이서만 반응하며 웃어서

팬들 사이에서는 앙리(=일본어로는 악성개인팬 줄인말)를 비웃는거라고

화제되었던 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저 마지막 앨범 자켓을 찍은 캬바쿠라이자

타키자와 히데아키가 7천만원 돈을 쏜 캬바죠가

일하는 캬바쿠라에서

앙리라는 캬바죠가 일하고 있어서

뭐냐는 얘기가 나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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