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돌 붙순이들 충격이라고 알티타는 게시물.twt
88,738 429
2023.09.30 21:18
88,738 429

https://x.com/jellyun725/status/1707771586399658347?s=20

 

아이돌은

제베원 리키라고 함

진짜 아이돌도 사람이라고 생각도 안하는듯

 

 

+

https://x.com/haobin0706/status/1708041085916991772?s=20

이미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4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421 05.13 15,1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5,7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0,2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5,5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0,1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1755 기사/뉴스 선생님은 병원행, 제자는 사과 없이 ‘떳떳 등교’…제주 초등학생, 교사 20분간 폭행 12 07:50 962
421754 기사/뉴스 아빠 잃은 초1 제자에 매달 15만원…7년 보살핀 담임교사 55 05:54 6,312
421753 기사/뉴스 '순이익 30% 성과급' 요구한 현대차 노조…정의선 '국가 발전'으로 답했다 [인터뷰] 19 04:46 3,620
421752 기사/뉴스 [공식] '수십억 해킹 피해'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배우 삶 내려놓는다" (입장전문) 18 02:06 10,877
421751 기사/뉴스 선생님은 병원행, 제자는 사과 없이 ‘떳떳 등교’…제주 초등학생, 교사 20분간 폭행 24 01:26 3,125
421750 기사/뉴스 태진아, '무명전설' 1위 성리 격려… SNS로 시청 인증까지 [★한컷] 2 01:21 599
421749 기사/뉴스 ‘하루에 연달아 두명이나’…목욕탕서 심정지 후 사망, “급격한 온도변화 주의” 4 01:21 1,915
421748 기사/뉴스 "트로이 여왕이 흑인이라고?" 일론 머스크,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오디세이' 저격[해외이슈] 6 01:19 1,622
421747 기사/뉴스 출근길 대구 지하철서 방화 미수⋯참사 막은 영상 공개 31 01:07 3,744
421746 기사/뉴스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 첫날 일제 상승 출발…다우 0.5%↑ 01:06 213
421745 기사/뉴스 지붕에까지 승객 태우고 질주...파키스탄 버스 전도사고 05.14 1,017
421744 기사/뉴스 [팩트체크] 졸업생은 되고 재학생은 안된다?…스승의날 선물 허용 기준은 3 05.14 625
421743 기사/뉴스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6 05.14 3,281
421742 기사/뉴스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28 05.14 2,438
421741 기사/뉴스 트럼프 이어 푸틴도 중국행...크렘린궁 "곧 발표" 6 05.14 946
421740 기사/뉴스 '저상버스 촉구 시위' 전장연 대표 1심서 집유... "폭력시위 정당화 안돼" 2 05.14 322
421739 기사/뉴스 [단독]쏘스뮤직 vs 민희진, 손배소 변론 하루 앞두고 연기 14 05.14 1,525
421738 기사/뉴스 아빠 잃은 초1 제자에 매달 15만원…7년 보살핀 담임교사 44 05.14 4,606
421737 기사/뉴스 “주인공은 상상도 못 했다”…한국계 배우들, 할리우드 ‘중심’에 서다 3 05.14 3,153
421736 기사/뉴스 홍진경, AI에게 겁 먹었다 "짜증냈더니 싸한 대답 돌아와" ('옥문아') 2 05.14 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