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이펙스(EPEX)가 신보 선주문량만으로도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
27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이펙스의 여섯 번째 EP 불안의 서 챕터 2. '캔 위 서렌더?(Can We Surrender?)' 예약 판매 기간 동안 선주문량이 26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이펙스를 향한 뜨거운 글로벌 반응을 입증하는 성과다. 매 활동 음반 판매량 지표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이펙스가 이번에도 '커리어 하이'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이펙스가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EP 불안의 서 챕터 2. '캔 위 서렌더?(Can We Surrender?)'는 '불안의 서' 시리즈를 완결 짓는 최종장이다. 특히 타이틀곡 '풀 메탈 재킷(FULL METAL JACKET)'은 학교폭력의 위험성과 그에 맞서는 이펙스의 거친 에너지를 담은 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다윤 기자(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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