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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는 21일 진행된 SBS ‘미녀공심이’(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종영 인터뷰에서 향후 행보에 대해 “걸스데이 활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첫 주연 작품을 성공리에 마친 민아는 곧바로 걸스데이 앨범 작업에 돌입한다.
걸스데이는 오는 9월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아는 “신나는 댄스곡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에이핑크는 가을께로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새 앨범 발표 시기는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있다. 아직 자세한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매번 변화를 시도하는 발전된 모습으로 대중과 만나온 에이핑크의 다음 활동도 기대를 모은다.
민아는 21일 진행된 SBS ‘미녀공심이’(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종영 인터뷰에서 향후 행보에 대해 “걸스데이 활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첫 주연 작품을 성공리에 마친 민아는 곧바로 걸스데이 앨범 작업에 돌입한다.
걸스데이는 오는 9월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아는 “신나는 댄스곡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에이핑크는 가을께로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새 앨범 발표 시기는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있다. 아직 자세한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매번 변화를 시도하는 발전된 모습으로 대중과 만나온 에이핑크의 다음 활동도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