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키는 유전이 99.99999...% 후천적 영향은 0.00000....1%
56,096 496
2023.09.23 13:01
56,096 496






종합적으로, 아이의 키와 상관성이 있는 것은


1. 유전(출생 시 체중)


2. 식욕부진(영양결핍, 아침식사 유무) 성장에 필요한 최소량을 말하며, 그 이상의 섭취는 관련성이 없었다.


3. 수면의 질(천식, 아토피피부염) 등이 약한 관련성이 있었다.



우유육류 섭취운동은 관련성이 없었다.



* 키가 유전이라는 이야기는 '부모가 작으면 자식도 작다, 부모가 크면 자식도 크다' 는 내용이 아닌,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 정보'로 사람이 클 수 있는 키는 선천적으로 정해지며, 후천적 요인은 중요치 않다는 이야기


(물론 키 큰 부모에게서 '유전인자'를 받을 확률이 높다.)




RNDBge

▲ 입양을 통해 전혀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도 키, 골격 일치


OEeYQx

▲ 일란성 쌍둥이. 형제 중 한쪽만 농구, 운동을 했으나 키와 골격은 일치 (운동은 키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예외적으로 '일란성 쌍둥이'지만 키와 골격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임신 3주경 수정란의 착상 위치차로 영향불균형이 초래되어 태어나면서부터 선천적인 차이를 갖고


그 차이가 성장후에도 지속되는 경우이기에 후천적인 요인과 무관하다.





요약


'일란성 쌍둥이'는 다른 환경, 다른 직업을 가져도 키와 골격이 일치, 이는 후천적 요인은 키에 영향이 없다는 방증



사람이 클 수 있는 키는 태어나면서 선천적으로 정해지고,


후천적으로 우유를 마시건줄넘기를 하건농구를 하건 아무런 영향이 없음


단, 영양 부족이나 사고로 인해 클 수 있는 키까지 못 크는 경우는 가능


이것도 북한 같은 난민 수준으로 못먹거나 전쟁같은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단지 편식을 조금 한다던가 다른 애들보다 밥을 잘 안먹었다던가 하는 경우는 해당사항이 없음



농구선수나 배구선수들 보면 부모님이 그렇게까지 안큰 경우도 많던데 운동 해서 그런거 아닌가?

-그런 사람들만 살아남아 프로 데뷔를 하는것


부모님이 작은데 난 잘 먹고 일찍 자서 컸어

-부모님한테 유전인자가 한개만 들어있는게 아니니까 부모님한테 들어있던 키 큰 유전자 조합으로 태어난거지 큰 상관 없음


부모님이 큰데 난 편식하고 그래서 잘 안컸어

-부모님한테 있던 키 작은 유전인자를 물려받은것뿐 편식 정도로는 큰 상관없음


키커지는 주사 그런거 그럼 다 상술인가?

-성조숙증 등의 원인으로 원래 정해진 키보다 작게 클 확률이 있을 때 정해진 키만큼 크게 하는거지 170으로 정해진 유전자를 타고 났는데 180으로 커지는 주사는 아님 

170으로 태어났는데 165정도에서 멈출 수 있으니 170까지 다 크게 하는 것뿐





+예전보다 영양 섭취나 의학기술은 더 발전했지만 

평균키는 오히려 30대가 더 좋고 10대 20대가 더 작음

그냥 우리나라 유전자로 나오는 평균키는 이정도가 최대치라는 말



dNnfQx



ZwYCiK


최종 요약


키는 유전이다. 착상이되서 세포분열이 되는순간 너덬의 키는 결정된다.

키 큰 부모님에게서 키 큰 자식이 태어날 가능성은 크지만(유전이니까)

키 큰 부모님 밑에서 키 작은 유전자가 발현되서 키 작게 태어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건 선천적인 유전자가 이미 결정하는거지 후천적인 영향은 없다.


유전 아님. 우리 부모님 키 작은데 나만 큼 => 빡대가리. 문맹. 난독증

유전 아님. 우리 부모님 키 큰데 나만 작음 => 빡대가리. 문맹. 난독증

목록 스크랩 (2)
댓글 4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8 03.19 43,5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8,6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2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035 이슈 이번 대전 화재 극우의 음모론 2 11:26 134
3028034 이슈 월간남친 분량 10분이었던 전남친 전여친 김성철 지수 투샷.jpg 2 11:25 204
3028033 이슈 얼마나 꿀잠 잔건지 감도 안옴 11:23 459
3028032 기사/뉴스 언론노조 SBS본부 "이재명 대통령,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 34 11:22 777
3028031 이슈 키오프 하늘 인스타그램 업로드 11:22 79
3028030 이슈 자기보다 앞서나가는게 용납이 안되는 개 11:22 178
3028029 기사/뉴스 심은경, ‘핑계고’ 연말 시상식에 욕심 있었다…“지금부터 준비해야” 2 11:21 357
3028028 기사/뉴스 "I Purple U"…BTS의 밤이 준비됐다 42 11:18 798
3028027 기사/뉴스 양상국, 고향서 유재석 인지도 뛰어넘어…플래카드까지 "상국이!"(놀뭐) 3 11:18 368
3028026 유머 오스카에서 한국취재진 만난 코난 오브라이언 반응ㅋㅋㅋㅋㅋㅋㅋ(feat 아이러브코리아) 4 11:18 877
3028025 이슈 할머니 틀니 좀 해주세요 16 11:18 380
3028024 이슈 "여기서 계산할 사람을 대머리로 만들어줘" .jpg 5 11:16 960
3028023 유머 소개팅녀와의 카톡 25 11:15 1,087
3028022 이슈 되게 불미스러운 방탄소년단 광화문 로고 160 11:15 9,529
3028021 이슈 아스트로 윤산하 근황 6 11:14 910
3028020 기사/뉴스 '살림남' 환희 母, 10년 넘게 아들과 식사 피했던 속내 고백 [TV스포] 11:14 471
3028019 이슈 '기독교인' 비와이, 초등학교 성교육 분노 "제정신일까?" 25 11:13 1,540
3028018 기사/뉴스 BTS '아리랑', 발매 첫날 398만장 팔았다… 음반·음원 동시 석권 15 11:13 693
3028017 이슈 안정환 누적기부액 4억 3600만원 달성 5 11:12 361
3028016 이슈 요즘 초등학생 동호회 이름.jpg 8 11:12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