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 대통령 부부 추석선물 받았다"…'가세연' 김세의 인증샷
33,918 330
2023.09.22 16:17
33,918 330
iJXvTh



김 대표는 21일 SNS에 올린 글에서 '윤석열 대통령님, 김건희 여사님, 감사합니다. 저희 가로세로연구소가 이런 추석 선물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다 가세연을 끝까지 응원해주신 구독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가세연 구독자 여러분 정말 너무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김 대표가 첨부한 사진 속 선물세트에는 각 지역 특산물 6종과 함께 윤 대통령, 김건희 여사 이름이 발신인으로 들어가 있다. 해당 선물 수신자에는 김 대표 이름과 주소, 연락처가 적혔다.

이 추석 선물에 동봉된 카드에는 윤 대통령 부부 서명과 함께 아래 글귀가 담겼다.

'더위와 비바람을 이겨낸 가을 들판에 환한 보름달이 떠오릅니다. 우리 경제가 다시 일어서고, 사회 곳곳에 온기가 스며들도록 정부가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행복하고 가득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앞서 윤 대통령 부부는 지난해 추석에도 극우 유튜버 김상진 신자유연대 대표에게 선물을 보낸 바 있다. 신자유연대는 문재인 전 대통령 구속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주도해 온 극우단체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815828?sid=103

목록 스크랩 (0)
댓글 3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70 00:05 8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5,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9,8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6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78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 콘서트로 시작…매진시 일반 노래방으로 확장" (사당귀) 1 00:22 73
419577 기사/뉴스 [1박2일] 딘딘 “카이스트생들과 대결하다 여기오니 대화 어려워” 거들먹 1 00:06 392
419576 기사/뉴스 박용택, '2루 진루 지시→주루사' 정의윤에 분노… "도루하면 되는데" ('야구대장') 00:02 481
419575 기사/뉴스 창작극 황금기 이끈 이상우 별세…송강호·문성근 길러낸 연극계 스승 8 04.26 1,368
419574 기사/뉴스 신현지, '극비 한옥 결혼식' 현장 공개…하객 장윤주·덱스·홍진경 참석 9 04.26 4,539
419573 기사/뉴스 “엄마, 주식 이런 거였어요”…불장에 ‘돈맛’ 본 아이들, 보유주식 3조 육박 21 04.26 3,279
419572 기사/뉴스 “요즘은 의대 가면 바보래요”…입시판 뒤흔든 삼전하닉 ‘취업 하이패스’ 학과들 15 04.26 2,025
419571 기사/뉴스 허수봉, 배구 '역대 최고액'에 현대캐피탈 잔류…'연 13억원' 1 04.26 688
419570 기사/뉴스 눈 크게 뜬 티베트여우 33 04.26 4,527
419569 기사/뉴스 “1800만원 들여 스위스로”… 아들 잃은 母, 조력 존엄사 선택 4 04.26 4,102
419568 기사/뉴스 정태우 "6살 때 한 작품=300만 원 수입=아파트 전셋값 벌어"[백반기행] 7 04.26 1,841
419567 기사/뉴스 더위만큼 빨리 온 모기, 평년보다 7배 많아져 30 04.26 2,267
419566 기사/뉴스 검찰, 함양 대형 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 구속 기소 11 04.26 1,155
419565 기사/뉴스 '런닝맨' 지예은, 바타 애칭은 '자기' "2개월 반 썸…사귀고 3주간 손도 못 잡아" [TV캡처] 5 04.26 2,790
419564 기사/뉴스 '전투기 몰래 촬영' 중국 고교생들에 징역형 구형…"안보위협 중대범죄" 50 04.26 2,993
419563 기사/뉴스 지예은, ♥바타와 열애 셀프발표 "지석진 속이고 몰래 데이트 즐겨" 9 04.26 4,761
419562 기사/뉴스 [단독] 경산시 10만t 매립 폐기물 ‘셀프 면죄부’ 논란 3 04.26 1,149
419561 기사/뉴스 기안84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 좋아했다...특유의 밝음 있어" [RE:뷰] 13 04.26 3,201
419560 기사/뉴스 강남 초등학교 100m 앞 '사이버 룸살롱'…막을 법이 없다 6 04.26 1,394
419559 기사/뉴스 총격 사건 알고 있었나? 백악관 대변인의 의미심장한 인터뷰 [지금이뉴스] 9 04.26 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