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기사 내용

https://wwd.com/fashion-news/designer-luxury/the-row-olsens-brand-financial-hardships-1203684723/
올슨 자매가 2007년부터 시작해서 많은 호평을 받았던 패션 브랜드 더 로우가 오랫동안 경영난을 겪고 있었고 코로나 사태로 인해 엄청난 직격타를 받았다고 리포트
이번에 직원들도 무려 50% 해고되었다고 함
온라인 스토어 활성화 실패가 큰 이유로 꼽히고 몇년 전부터 남성복 시장에도 뛰어들었다가 폭망해서 바로 접음
더 로우의 주력 판매 상품들인 신발과 가방에 더 집중하기 위해 뉴욕 기반인 브랜드를 밀라노 기반으로 옮기려고 했는데 그것도 무산됐고 더 로우와 오래 일했던 가죽 소매업자는 페이를 받지 못하다가 최근에 해고되었다고
경영과 별개로 더 로우 본사에는 단 한명의 흑인 직원도 고용되지 않았고 유색인종으로는 아시안 직원 몇명만 있는데 진급과 월급 인상에서 자주 제외됐었다고 보고됨





더 로우의 대표 상품들인 애스콧백과 벨벳 슬리퍼





3년 전 가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