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퇴출' 고영욱 "왜 나한테만 엄격"…MC딩동·이재룡에 분통
2,716 36
2026.03.13 11:53
2,716 36


(MHN 윤우규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사회적 물의를 빚은 MC 딩동과 배우 이재룡을 언급하며 불만을 표했다.

지난 12일 고영욱은 개인 계정을 통해 MC 딩동 폭행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저급한 X도 버젓이 사회 활동을 한다. 이 사회의 기준은 뭘까"라는 글과 함께 기사 전문 사진을 올렸다. 또 고영욱은 최근 음주운전 문제를 일으키며 물의를 빚은 배우 이재룡에 대해서도 "이렇게 관대하면서 나한테만"이라고 불만을 표출했다. 

앞서 고영욱은 지속적으로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지난 1월 그는 "무조건 터부시하는 세상에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후 3월에도 그는 "나한테는 누구에게나 있는 기회조차도 (없다). 남들은 나를 오해할 자유가 있고, 나는 그것을 해명할 의무가 없다"고 토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391303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177 13:30 3,1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8,0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333 이슈 결혼식 준비하면서 현타온 예비 신부... 14:21 213
3019332 이슈 한화이글스의 대만특급 왕옌청 시범경기에서 호된 신고식 14:20 175
3019331 이슈 고기 실컷 먹고도 체중 감량하는 방법 8 14:19 398
3019330 기사/뉴스 (끌올) [단독] "검스에 킬힐을 좋아하십니다"…CJ 이재현 회장, 은밀한 오디션 8 14:17 789
3019329 이슈 샤이닝 갓진영 김민주 스틸 2 14:15 194
3019328 이슈 커피프린스 한유주 4 14:15 243
3019327 기사/뉴스 [속보] 인권위 “휴대전화 개통시 ‘안면인증 의무화’ 정책, 재검토하라” 22 14:15 519
3019326 정치 요즘 검찰 '이프로스'가 조용한 이유 6 14:14 288
3019325 기사/뉴스 [단독] 무단외출 막았다고…임원실 때려 부순 현대차노조 18 14:14 958
3019324 이슈 있지(ITZY) 채령 코스모폴리탄 X 제이에스티나 백 화보 3 14:14 215
3019323 정치 ???:앗 잠입 실패 히히힣 7 14:13 484
3019322 이슈 갓진영 지하철 기관사 안내방송 3 14:12 365
3019321 기사/뉴스 "어눌한 한국어" 주택에 괴한 3명 침입, 일가족 결박 폭행 후 도주 9 14:11 605
3019320 이슈 귀여운데 웃긴 치이카와(먼작귀) 인형 신상 10 14:10 663
3019319 기사/뉴스 “BTS 아미들, ‘아미동’ 오세요” 부산 서구, 연계 콘텐츠 개발 검토 16 14:10 545
3019318 유머 스벅에 키보드 들고 온 손님 실존 128 14:08 7,971
3019317 이슈 [속보]트럼프, "기뢰설치 할 줄은 몰랐다" 62 14:07 2,496
3019316 기사/뉴스 모델 진정선 임신…결혼 2개월 만에 "축복 왔다"  8 14:05 2,529
3019315 이슈 [WBC] 우리나라가 도미니카 상대로 이겨내야 하는 거 ㄷㄷ 7 14:04 1,336
3019314 이슈 진짜 모텔 대실해서 촬영했던 초기 숏박스.jpg 52 14:02 4,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