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지오디(god)부터 스테이씨까지 유명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환경콘서트에 뜬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오는 10월 4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환경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약속된 플레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DB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교통 안전 체험 프로그램과 환경 콘서트가 진행된다.
페스티벌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은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안전 버스, 킥보드 안전교육, 교통안전 VR 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오후 5시에는 그룹 지오디, 다비치를 비롯해 가수 폴킴, 그룹 비비지, 스테이씨, 크래비티, 에이티비오(ATBO), 가수 비오 등 유명 케이팝 아티스트 여덟 팀이 참여하는 환경콘서트가 숲속의 무대에서 펼쳐진다. 기후위기 메시지를 전달하는 환경콘서트 취지에 맞게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고, 관객과 출연진 모두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행동을 약속하는 피날레를 통해 환경콘서트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약속된 플레이 페스티벌'은 DB손해보험이 주최하고 환경재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티모스 미디어가 주관하며, 교통부, 행안부, 환경부가 후원한다. 스포츠투데이, 티브이데일리, 셀럽미디어와 와이제이파트너스가 파트너로 나선다.
이 페스티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사전 접수를 받는다.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6951033611686522010
지오디, 다비치, 폴킴, 비비지, 스테이씨, 크래비티, 에이티비오(ATBO), 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