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47767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1일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한다.
뉴스1에 따르면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한다. 전장연이 이날 지하철 출근길 시위를 재개하면 지난 1월 4호선 삼각지역 선전전 이후 약 8개월만이다.
이들은 시청역에서 홍대입구역 방면으로 이동한 후 다시 시청역으로 돌아오는 방식의 시위를 기획 중이다. 시위는 오는 18일에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