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이 우울해서 걱정했는데 보고나니 '나 자신을 아끼고 잘 돌보자' 이런 마음이 드는 에피소드여서 캡쳐해봄
일단 키는 곧 나올 솔로앨범 뮤비 촬영 때문에
48시간이나 못 자고 새벽 3시 넘어서 퇴근한 상태

아무리 피곤해도 깔끔하게 씻는건 기본
적막을 즐기면서 하루 마무리하기
그리고 새벽 6시 30분에 잠들었다가 오후 2시에 일어남
이제 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셀프케어
최애 드라마 보면서 맛있는거 먹기
강아지랑 산책가기
티백 넣은 물로 족욕하기

수박주스 만들어 먹고 팩 하기
명상하기
느에에.. 네에에.. 대답하는거 귀엽ㅋㅋㅋ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는 키의 멘트
이 부분이 핵심이자 내가 나혼산 키 에피를 좋아하는 이유
끝난줄 알았지? 응 아니야ㅋ
마지막 마사지까지ㅋㅋㅋㅋㅋㅋ
덤으로 이 에피소드에서 키가 이장우 먹방 보다가
"나도 행복할래!💕" 하고 벌떡 일어나더라
이 장면도 기억에 남음

다들 나 자신과 함께 행복하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