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소속사가 임대비를 미납해서 숙소에서 강제 퇴거
2, 연습실 정리, 매니저등 직원들 퇴사
3, 소속사에서 비자 업무를 방치해서 외국인 멤버 불체자 내고 벌금 내고 전과 기록 생김
공원소녀 미야, 日 인터뷰서 "K팝 활동=감옥" 폭로
22일 미야는 일본 아사히신문과 인터뷰를 진행, K팝 연습생 생활에 대해 "최근 공원소녀 멤버와의 통화에서 '우린 감옥에 있었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미야는 공원소녀 활동 시절을 회상, "연습실에 가면 매니저 앞에서 몸무게를 쟀다. 또 '바나나와 삶은 달걀을 먹겠다', '사과 1개만 먹겠다' 등의 식단을 보고한다. 미칠 것만 같았다"면서 "돈도, 자유시간도, 휴대폰도 없었다. 가족과도 매니저 전화로 간신히 연락을 할 수 있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때 스태프들을 위한 음식이 있었다. 떡볶이와 치킨 등을 훔쳐서 몰래 먹곤 했다. 이로 인해 멤버들간의 팀워크가 끈끈해졌다"고 덧붙이기도.
특히 미야는 소속사가 비자와 관련된 일을 제대로 해결하지 않아 불법체류자가 되기도. 미야는 "나는 회사 내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모른다. 비즈니스 관련 일이기 때문에 그들을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면서 "앞으로는 연기, 모델 일을 해보고 싶다. 오디션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K팝에 나와 같은 캐릭터가 없어지면 아깝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향후 활동 계획을 털어놨다
비자문제 제대로 해결 안 해줘서 외국멤 불체자 전과자로 만듬
소송당하는 회사를 넘어서 이제 멤버를 전과자 만드는 K-좆소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