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남' 최수영 "♥정경호, 나보다도 시청률 신경써…아침마다 문자" [엑's 인터뷰]
4,652 19
2023.08.24 13:09
4,652 19

iRalOX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남남' 최수영이 연인 정경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지니 TV 오리지널 ‘남남’ 최수영과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남남’은 철부지 엄마와 쿨한 딸의 ‘남남’ 같은 대 환장 한 집 살이와 그녀들의 썸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최수영은 극중 철없는 엄마 은미(전혜진 분)의 보호자이자 집사이자 남편이자 애인 김진희 역을 맡았다.

첫 방송 당시 1.3%의 시청률로 출발한 '남남'은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하며 최종회에서 5.5%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ENA에서 방송된 드라마 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후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이 됐다.

이날 최수영은 "촬영은 끝난 지 좀 됐는데 방금까지 하고 어디 가면 드라마 잘 보고 있다는 말을 많이 해주신다. 요즘 들어서 그런 말을 듣는 게 행복하다. 드라마 하면서 고민했던 지점들이 정말 신기하게도 보는 분들에게까지 잘 전달이 된 게 너무 감사하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2년부터 공개열애 중인 배우 정경호는 그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줬을까. 최수영은 "'남남'을 정말 좋아해줬다. 진짜 많이 챙겨봐줬고, 저보다도 시청률을 만이 신경쓰더라"고 전했다.

그는 "아침마다 '오늘은 몇 퍼센트가 나왔다'는 문자가 와 있었다. 제가 고생하고 고민한 결과에 대해 저보다도 신경써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더불어 두 사람의 오랜 열애 기간으로 인해 결혼과 관련한 이야기도 나왔는데, 이에 대해 최수영은 "좋은 소식이 있다면 알려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topic/article/311/0001631090?cid=1076271&gcid=1076271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309 04.23 29,2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5,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8,7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6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69 기사/뉴스 “1800만원 들여 스위스로”… 아들 잃은 母, 조력 존엄사 선택 4 21:19 1,637
419568 기사/뉴스 정태우 "6살 때 한 작품=300만 원 수입=아파트 전셋값 벌어"[백반기행] 5 20:44 1,346
419567 기사/뉴스 더위만큼 빨리 온 모기, 평년보다 7배 많아져 29 19:53 1,894
419566 기사/뉴스 검찰, 함양 대형 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 구속 기소 11 19:48 1,001
419565 기사/뉴스 '런닝맨' 지예은, 바타 애칭은 '자기' "2개월 반 썸…사귀고 3주간 손도 못 잡아" [TV캡처] 5 19:47 2,420
419564 기사/뉴스 '전투기 몰래 촬영' 중국 고교생들에 징역형 구형…"안보위협 중대범죄" 48 19:26 2,594
419563 기사/뉴스 지예은, ♥바타와 열애 셀프발표 "지석진 속이고 몰래 데이트 즐겨" 9 19:12 4,380
419562 기사/뉴스 [단독] 경산시 10만t 매립 폐기물 ‘셀프 면죄부’ 논란 3 18:27 1,126
419561 기사/뉴스 기안84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 좋아했다...특유의 밝음 있어" [RE:뷰] 13 18:04 2,830
419560 기사/뉴스 강남 초등학교 100m 앞 '사이버 룸살롱'…막을 법이 없다 6 18:01 1,293
419559 기사/뉴스 총격 사건 알고 있었나? 백악관 대변인의 의미심장한 인터뷰 [지금이뉴스] 9 18:01 2,144
419558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체조경기장' 야심찬 포부 "사람 안 올까 봐 제일 작은 곳서 시작" ('사당귀') 17:55 619
419557 기사/뉴스 전현무 "축의금, 최대 500만원...재혼은 좀 깎아서 낸다" (사당귀) 4 17:46 1,926
419556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포복 탈출에 수도권 가구 동시간대 1위+2054 시청률 土 예능 1위 11 17:15 1,390
419555 기사/뉴스 유세윤, 폭풍성장 18살 아들 공개 “사춘기? 내 중2병 영상 보고 정신차려”(사당귀) 12 17:11 4,135
419554 기사/뉴스 "딸 이름 윤뷰티" 윤수일 "본인은 스트레스…예쁘게 태어난 걸 어떡해"[데이앤나잇] 136 17:09 25,124
419553 기사/뉴스 권성준, 최현석 소금 퍼포먼스 훔쳤다가 굴욕 "팔 길이 차이 나"(냉부해) 11 17:06 1,462
419552 기사/뉴스 당신의 마음에 위로를…악뮤·한로로의 치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16:39 193
419551 기사/뉴스 [파판14] 소문의낙원 2 16:00 568
419550 기사/뉴스 미 외교수장 어디 갔나 했더니…협상장 안 가고 트럼프 곁에 3 15:29 1,958